
로이킴 사주,
208만 명 중 1위, 슈퍼스타K4 우승자
로이킴 사주 풀이입니다. 로이킴은 1993년 7월 3일생 가수이고 본명은 김상우입니다. 로이킴의 일주는 을유(乙酉)일주입니다. 아래에서 명식과 오행, 재물운과 연애운, 인생 흐름까지 차례로 읽습니다.
- 1여섯 글자 가운데 쇠가 둘이고, 그 둘이 모두 같은 유금(酉金)입니다.년지와 일지에 똑같은 글자가 앉아 가느다란 을목 일간을 양쪽에서 다듬는 판입니다.
- 2월주 무오(戊午)가 정재와 식신으로 위아래를 채웠습니다.재주를 꺼내 놓는 힘이 곧 몫으로 이어지는 통로가 사회 자리 한가운데 놓인 배치입니다.
- 3월지 오화 한 자리에 도화살과 문창귀인, 학당귀인이 몰려 있습니다.그런데 이 오화는 일주 기준 공망에 드는 글자라, 드러나는 매력과 비어 있는 자리가 한곳에 겹쳐 있습니다.
로이킴 사주 명식, 여덟 글자 중 여섯 글자
초년의 뿌리, 남다른 감각이 서늘한 규율 위에 앉은 자리
사회로 나가는 무대, 재주가 곧 몫이 되는 자리
본인 자신, 가는 나무가 단단한 쇠 위에 선 자리
🕐 태어난 시각은 공개되지 않아 시주(時柱)는 제외했습니다. 여섯 글자로 읽을 수 있는 범위만 풀이합니다.
로이킴의 오행 저울
로이킴 사주는 비어 있는 기운이 하나도 없습니다. 고른 판이 이 사람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여섯 글자로 읽습니다.
로이킴 사주의 오행은 목 1, 화 1, 토 1, 금 2, 수 1입니다. 을목(乙木) 일간은 같은 나무 없이 홀로 서 있고, 쇠 둘은 나를 다듬는 관성, 흙 하나는 내가 다스리는 재성, 불 하나는 내가 낳는 식상, 물 하나는 나를 기르는 인성입니다. 다섯 기운이 하나도 빠지지 않고 들어온 판이며 기운의 균형은 신강으로 봅니다. 그래서 힘을 밖으로 쓰게 해 주는 흙을 용신, 그 흙을 낳는 불을 희신으로 잡고, 같은 나무가 더 보태지는 것은 기신으로 봅니다.
로이킴 사주와 내 사주,
겹치는 자리가 있을까
생년월일만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옵니다. 태어난 시각은 묻지 않습니다.
“두 개의 쇠 사이에서 가는 가지는 오히려 곧게 자란다.”
로이킴 사주 세 기둥 뜯어보기
년주 계유(癸酉)는 초년의 뿌리 자리입니다. 천간 계수는 을목 일간에게 편인(偏印), 지지 유금은 편관(偏官)입니다. 편인은 남과 다른 각도로 세상을 보는 감각이고, 편관은 나를 세게 다그치는 규율입니다. 비 갠 뒤의 칼날처럼 서늘한 기둥이라, 어려서부터 스스로에게 엄격한 기준을 세우는 배치로 읽습니다.
월주 무오(戊午)는 사회로 나가는 무대 자리입니다. 천간 무토는 정재(正財), 지지 오화는 식신(食神)입니다. 식신은 내 안의 것을 꾸준히 만들어 내놓는 힘, 정재는 그 결과가 정직한 몫으로 돌아오는 자리입니다. 재주를 꺼내 놓는 일이 그대로 생활의 기반이 되는 흐름이 이 기둥에 담겨 있습니다.
일주 을유(乙酉)는 본인 자신입니다. 풀잎이나 덩굴처럼 가늘고 유연한 을목이 단단한 유금 위에 앉았고, 이 유금은 편관입니다. 로이킴 사주에서 본인 자리는 적당한 긴장 속에서 오히려 결이 곧아지는 자리입니다.
로이킴 사주의 오행, 같은 쇠 두 개가 선 판
목, 화, 토, 금, 수가 빠짐없이 들어오고 쇠만 둘입니다. 그 두 쇠가 년지와 일지에 같은 유금으로 선 것이 이 판의 표정입니다. 을목에게 쇠는 가지를 쳐서 모양을 잡는 관성, 곧 책임과 평판입니다. 초년과 본인 자리 양쪽에 같은 기준이 서 있으니, 남의 평가보다 스스로 정한 기준에 더 오래 매달리는 성향으로 봅니다.
지장간을 열어 보면 두 유금 속에는 경금 정관과 신금 편관이 들어 있고, 월지 오화 속에는 병화 상관, 기토 편재, 정화 식신이 겹쳐 있습니다. 표현의 불과 몫의 흙이 한 지지 안에 함께 숨어 있는 셈입니다. 불이 흙을 낳아 결과로 굳혀 줄 때 쇠 둘의 긴장이 쓸모 있는 힘으로 바뀌기 때문에, 로이킴 사주에서는 흙을 용신으로 잡습니다.
천간에서는 년간 계수와 월간 무토가 합을 이룹니다. 감각을 뜻하는 편인과 몫을 뜻하는 정재가 손을 잡는 모양이라, 떠오른 생각을 현실의 결과물로 묶어 내는 데 능한 쪽으로 읽습니다.
로이킴 사주의 기질, 무대 자리에 모인 귀인
월지 오화에는 태극귀인, 도화살, 문창귀인, 천주귀인, 학당귀인이 한꺼번에 모여 있습니다. 도화살은 사람의 눈과 귀를 끄는 매력, 문창귀인과 학당귀인은 글과 배움에 밝은 머리, 태극귀인은 일이 막혀도 결국 제자리를 찾아가는 복, 천주귀인은 먹고사는 일에 사람이 모이는 기운으로 봅니다.
년지와 일지의 유금에는 명예살이 나란히 붙었습니다. 명예살은 이름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오래 남는 기운입니다. 뿌리와 본인이 같은 기운을 품고 있어, 이름을 지키려는 마음이 스스로를 단련하는 동력이 되는 배치입니다.
로이킴 사주의 기질은 겉으로 부드럽고 말수가 적어 보여도, 안쪽에서는 스스로 정한 기준을 조용히 지키는 쪽입니다. 매력이 드러나는 기둥과 기준을 세우는 기둥이 나뉘어 있어, 사람들 앞에서는 편안하고 혼자 있을 때는 엄격한 두 얼굴을 함께 가진 사람으로 풀이합니다.
로이킴 사주의 을유일주, 그리고 공망 오미
을유(乙酉)일주는 바위 틈이나 쇠붙이 곁에서 자라는 가느다란 꽃나무에 비유합니다. 편한 흙보다 단단한 자리에서 버티며 자라서, 겉은 여려 보여도 속이 질긴 일주로 풀이합니다. 자기 발밑에 편관을 깔고 있어 스스로에게 요구하는 수준이 높고, 맡은 일을 끝까지 다듬는 섬세함이 강점입니다.
일주 기준 공망은 오미(午未)입니다. 로이킴 사주의 세 지지 유금, 오화, 유금 가운데 월지 오화가 여기에 걸립니다. 공망은 비어 있다는 뜻이라, 사회 기둥의 식신이 늘 채워지지 않는 허기처럼 작용하는 것으로 읽습니다. 다 했다고 느끼는 순간이 잘 오지 않아 다음 작업을 계속 찾게 만드는 자리입니다.
또 년지와 일지가 똑같은 유금이라 어린 시절 세운 기준이 어른이 된 뒤에도 크게 바뀌지 않는 배치로 봅니다. 한번 좋아한 것을 오래 붙드는 한결같음이 여기서 나옵니다.
로이킴의 직업운, 식신이 몫이 되는 자리
사회로 나가는 기둥에 식신과 정재가 위아래로 선 판은 재주를 꾸준히 내놓고 그 대가를 정직하게 받는 직업과 잘 맞습니다. 식신은 한 가지를 오래 붙들고 완성도를 올리는 힘이라, 짧게 반짝이기보다 같은 일을 오래 해 나갈수록 깊어지는 구조입니다.
로이킴은 본명 김상우로 태어나 로이킴(Roy Kim)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가수입니다. 년간 편인은 남들이 흔히 고르지 않는 감성을 알아보는 눈이고, 두 유금의 편관은 그 감성을 흐트러지지 않게 붙잡는 규율입니다. 로이킴의 직업운은 목소리와 감성을 정해진 틀 안에서 끝까지 다듬을 때 가장 크게 열리는 판입니다.
로이킴 재물운, 정직하게 쌓이는 정재
재성인 흙은 월간 무토 정재로 겉에 드러나 있고, 월지 오화 속에 기토 편재가 한 번 더 숨어 있습니다. 정재는 약속된 만큼 꼬박꼬박 들어오는 돈, 편재는 예상 밖에서 굴러 들어오는 돈입니다. 두 가지가 같은 기둥에 있으니 본업의 정산이 기본이 되고, 거기서 파생되는 부수입이 뒤따르는 모양입니다.
기운이 신강한 쪽이라 흙을 용신으로 봅니다. 힘이 남는 나무에게 흙은 그 힘을 쓸 곳이 되어 주는 기운이라, 로이킴 사주는 번 것을 굴릴 계획이 분명할수록 재물이 오래 머무는 판입니다. 다만 월지 오화가 공망이라 식신에서 재성으로 넘어가는 다리가 한 번씩 헐거워질 수 있어, 수입의 흐름을 기록하고 점검하는 습관이 재물을 지키는 장치가 됩니다.
내 재물풀이 보러 가기로이킴의 연애운과 배우자 자리
배우자 자리인 일지에 편관 유금이 앉았습니다. 편관은 나를 긴장하게 만들고 더 나은 모습을 요구하는 기운이라, 편하기만 한 사람보다 서로를 자극해 함께 자라는 관계에 마음이 가는 배치로 봅니다.
남명에서 인연을 뜻하는 재성은 월간 무토 정재 하나로 또렷합니다. 여러 사람에게 관심을 나누기보다 한 사람을 정하면 성실하게 챙기는 쪽입니다. 그 무토가 년간 계수와 합을 이루고 있어, 인연이 오래 알고 지낸 사람이나 일상의 익숙한 자리에서 이어지기 쉬운 구조로 읽습니다. 로이킴 사주의 인연은 첫 설렘보다 시간이 쌓일수록 단단해지는 쪽입니다.
로이킴과 궁합이 좋은 사주는
용신인 흙을 가진 사주와 잘 맞습니다. 무토와 기토, 그리고 진토, 술토, 축토, 미토 같은 흙 글자를 가진 사람은 로이킴 사주에서 남는 힘을 받아 줄 그릇이 됩니다. 희신인 불, 곧 병화와 정화, 사화와 오화를 가진 사주도 재주를 밖으로 끌어내 주는 짝입니다.
반대로 나무가 많은 사주는 기신 쪽이라 같은 힘이 겹쳐 서로 양보하기 어려운 궁합이 되기 쉽습니다. 로이킴과의 궁합은 나와 닮은 사람보다 생활의 중심을 잡아 주고 현실적인 계획을 함께 세우는 사람 쪽으로 봅니다.
우리 궁합 보러 가기로이킴의 2026년, 비어 있던 자리에 불이 드는 해
2026년은 병오(丙午)년입니다. 을목 일간에게 병화는 상관(傷官), 오화는 식신(食神)이라 표현의 기운이 천간과 지지로 함께 들어옵니다. 신강한 을목에게 식상은 남는 힘을 쓸 곳이 되어 주는 반가운 기운이라, 새 작업을 세상에 내놓기 좋은 해로 봅니다.
눈여겨볼 점은 세운 오화가 월지 오화와 같은 글자로 만나 자형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자형은 같은 기운이 겹쳐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작용이라, 일이 몰리는 만큼 속도 조절이 필요합니다. 또 오화는 로이킴 사주의 공망 글자라 비어 있던 자리가 한 해 동안 채워지는 흐름으로도 읽습니다. 오래 준비만 하던 일이 모양을 갖추기 쉬운 대신, 기대가 커지는 만큼 결과를 서두르지 않는 것이 맞는 운용입니다.
로이킴 사주가 말해주는 것
로이킴 사주는 가는 나무가 같은 쇠 두 개 사이에서 곧게 다듬어지는 판입니다. 사회로 나가는 기둥에는 재주가 몫으로 이어지는 식신과 정재가 있고, 사람의 눈길을 끄는 매력까지 그곳에 모여 있습니다. 그 자리가 공망이라 스스로 만족하기 어려운 허기가 생기지만, 그 허기가 오히려 계속 앞으로 가게 하는 원동력으로 읽힙니다.
이 풀이는 공개된 생년월일로 세운 여섯 글자만 다뤘습니다. 태어난 시각이 더해지면 홀로 선 을목 곁에 나무가 더 있는지, 시주에 흙이 드러나 재물 자리가 두꺼워지는지까지 볼 수 있습니다.
로이킴 사주의 인생 흐름
대운 역행 · 9세부터 10년마다 바뀝니다
대운의 간지 순서는 태어난 시각과 무관하게 정해집니다. 시작 나이는 절입까지의 일수로 정해집니다.
내 평생사주 보러 가기로이킴 사주, 자주 묻는 질문
Q. 로이킴 사주의 일주는 무엇인가요?
을유(乙酉)일주입니다. 가느다란 을목이 편관 유금을 깔고 앉아, 단단한 자리에서 버티며 결을 다듬는 일주로 봅니다.
Q. 로이킴 사주의 오행은 어떻게 나뉘나요?
목 1, 화 1, 토 1, 금 2, 수 1로 다섯 기운이 모두 있습니다. 쇠 둘이 년지와 일지에 같은 유금으로 서 있고, 신강한 판이라 흙을 용신으로 봅니다.
Q. 로이킴 사주의 공망은 원국에 걸리나요?
일주 기준 공망은 오미(午未)이고, 세 지지 가운데 월지 오화가 여기에 걸립니다. 채워지지 않는 허기가 다음 작업을 찾게 하는 자리로 풀이합니다.
Q. 로이킴 사주에 있는 신살은 무엇인가요?
월지 오화에 태극귀인, 도화살, 문창귀인, 천주귀인, 학당귀인이 모여 있고, 년지와 일지의 유금에는 명예살이 하나씩 있습니다.
Q. 로이킴의 2026년은 어떤 해인가요?
병오(丙午)년이라 상관과 식신이 들어와 표현의 기운이 커집니다. 세운 오화가 월지와 자형을 이루고 공망 글자를 채우니, 일이 몰릴 때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로이킴의 본명은 무엇인가요?
본명은 김상우입니다. 1993년 7월 3일에 태어났고, 영문으로 Roy Kim이라고 쓰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가수입니다.
로이킴과 함께 보는 유명인 사주
이 페이지는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 생년월일은 공개된 자료 두 곳 이상에서 교차 확인했습니다. 음력을 양력처럼 적어 둔 자료가 실제로 있어서 반드시 대조합니다.
- 명식은 사람이 손으로 적지 않고 명운소의 명식 계산 엔진이 산출합니다.
- 출생 시각은 공개된 정보가 아니므로 쓰지 않습니다. 시주를 빼고 여섯 글자로만 풀었습니다.
- 발행 전 열한 가지 기계 검수를 거칩니다. 한자와 독음, 오행 수, 일주, 일지 십성, 공망이 계산값과 어긋나면 발행되지 않습니다.
사진 출처(Wikimedia Commons): dispatchsns, CC BY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