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사주
乙酉
을유일주
CELEBRITY SAJU

김남길 사주,
배우 일 곁에 사회공헌 단체를 운영한다

배우 · 1980년 3월 13일 (양력 · 공개된 정보 기준) · 2026-09-01 업데이트

김남길 사주 풀이입니다. 김남길은 1980년 3월 13일배우입니다. 김남길의 일주는 을유(乙酉)일주입니다. 아래에서 명식과 오행, 재물운과 연애운, 인생 흐름까지 차례로 읽습니다.

먼저 읽는 세 줄 요약
  1. 1여섯 글자 중 쇠가 셋.나를 다스리는 기운이 절반입니다.
  2. 2불도 물도 없습니다.내보낼 것도 채워 줄 것도 겉에 드러나 있지 않습니다.
  3. 3월지와 년지가 원진이자 귀문.뿌리와 무대가 서로 당기며 어긋납니다.

김남길 사주 명식, 여덟 글자 중 여섯 글자

년주
경신 · 정관
위아래가 모두 무쇠
지장간 戊·壬·庚
월주
기묘 · 편재
봄풀이 돋는 밭흙
지장간 甲·乙
일주
을유 ·
가을 무쇠 위의 풀
지장간 庚·辛

🕐 태어난 시각은 공개되지 않아 시주(時柱)는 제외했습니다. 여섯 글자로 읽을 수 있는 범위만 풀이합니다.

김남길의 오행 저울

김남길 사주는 화와 수가 통째로 비었습니다. 없는 자리가 이 사람을 어떻게 밀어붙였는지 여섯 글자로 읽습니다.

목 木
2
화 火
0
토 土
1
금 金
3
수 水
0

김남길 사주의 오행은 목 2, 화 0, 토 1, 금 3, 수 0입니다. 을목 일간에게 금은 나를 다스리는 관성인데 그것이 셋으로 절반입니다. 지켜야 할 기준이 판의 절반을 차지한 배치입니다. 반면 내가 밖으로 내보내는 화도, 그 무게를 받아 줄 수도 겉에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년지 신금 안에 임수가 들어 있어, 눌리는 힘을 받아 낼 장치가 안쪽에 하나만 놓인 구조로 풀이합니다.

그럼 나는?

김남길 사주와 내 사주,
겹치는 자리가 있을까

생년월일만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옵니다. 태어난 시각은 묻지 않습니다.

“쇠 위에 난 풀은 뽑히지 않는다.뿌리를 옆으로 뻗기 때문이다.”
命 명운소 · 김남길 사주 풀이

김남길 사주 세 기둥 뜯어보기

년주 = 뿌리월주 = 무대일주 = 나

년주 경신(庚申)은 초년의 뿌리 자리입니다. 위아래가 모두 쇠이고 십성으로는 정관(正官)이 겹칩니다. 명리에서 관성이 뿌리에 겹치면 이른 시기부터 지켜야 할 틀이 분명했다고 봅니다.

월주 기묘(己卯)는 사회로 나가는 무대 자리입니다. 위의 기토는 편재(偏財)이고 아래 묘목은 비견(比肩)입니다. 흐름을 타는 몫과 같은 편이 한 기둥에 있어, 함께 벌이는 무대가 됩니다.

일주 을유(乙酉)는 본인 자신입니다. 을목은 굽어도 꺾이지 않는 풀이고 발밑의 유금이 편관입니다. 쇠 위에 난 풀이라, 김남길 사주에서 조건이 편치 않은 자리에서도 버티는 결이 여기서 나옵니다.

김남길 사주의 오행, 쇠 셋에 빈 자리 둘

금 3 = 관성화 0 · 수 0지장간 임수

쇠가 셋이고 나무가 둘입니다. 을목에게 금은 나를 누르는 기운이니 눌리는 쪽이 판의 절반입니다. 명리에서는 이런 배치를 관성이 두꺼운 신약한 구조로 봅니다.

그 무게를 받아 줄 수도, 밖으로 빼낼 화도 겉에 없습니다. 년지 신금 안의 임수 하나가 유일한 장치라, 대운에서 물이 오는 구간이 이 판의 결을 크게 바꾸는 배치로 읽습니다.

김남길 사주의 기질

천을귀인건록홍염살·도화살

년지에 천을귀인과 천주귀인이 홍염살, 현침살과 함께 있습니다. 사람이 붙는 자리와 시선을 끄는 기운, 날카롭게 파고드는 집중이 초년의 뿌리 하나에 모였습니다. 이른 시기부터 존재가 드러나는 배치로 봅니다.

월지에 건록이 있고 일지에 도화살이 있습니다. 스스로 서는 힘이 사회 무대에, 시선을 끄는 기운이 자기 자리에 놓였습니다. 다만 그 월지 묘목과 년지 신금이 원진이자 귀문관살로 맞물려 있어, 뿌리와 무대가 서로 당기면서 어긋나는 구간이 있는 판으로 읽습니다.

김남길 사주의 을유일주, 그리고 공망 오미

일지 편관공망 오미쇠 위의 풀

을유(乙酉)는 가을 무쇠 위에 난 풀입니다. 아래가 자기를 깎는 자리라 편하지 않은 대신 뿌리가 옆으로 넓게 뻗습니다. 일지가 편관이라 그 안쪽에 늘 기준이 서 있습니다.

일주 기준 공망은 오미(午未)입니다. 을목에게 오화는 내가 내보내는 식상 자리인데 그곳이 공망이고, 겉에 화도 하나 없습니다. 표현의 통로가 두 겹으로 얇다는 뜻이라, 말보다 버티는 것으로 보여 주는 배치로 읽습니다.

을유일주 전체 풀이 보기

김남길의 직업운, 무게를 지고 서 있는 판

관성 셋비견식상 부재

관성이 셋이고 식상이 겉에 없습니다. 명리에서는 이런 판을 스스로 알리는 구조가 아니라 맡은 자리의 무게로 값이 매겨지는 구조로 봅니다. 가벼운 자리에서는 오히려 결이 안 삽니다.

월지에 비견과 건록이 있어 그 무게를 혼자 지지는 않습니다. 함께 벌이는 자리에서 힘이 나오고, 그래서 일 곁에 다른 판이 하나 더 붙는 배치로 읽습니다.

직업·사업 사주로 내 일의 구조를 봅니다 표지김남길은 무게를 지고 서 있는 판.내 일의 결은 어느 쪽일까?직업·사업 사주로 내 일의 구조를 봅니다

김남길 재물운, 무대 자리에 놓인 흐름

월간 편재비견식상 부재

겉으로 드러난 재성은 월간 기토 하나입니다. 흐름을 타는 편재라 정해진 액수보다 판이 열릴 때 크게 달라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그 바로 아래에 비견이 있어 나누는 자리가 넓고, 밀어 줄 식상은 겉에 없습니다. 명리에서는 혼자 크게 쥐는 구조가 아니라 함께 만든 것을 나누는 구조로 봅니다.

재물풀이로 내 돈의 구조를 봅니다 표지나는 버는 힘이 센 판일까, 남기는 힘이 센 판일까?재물풀이로 내 돈의 구조를 봅니다

김남길의 연애운과 배우자 자리

일지 편관도화살재성 하나

일지가 유금 편관입니다. 남성 명식에서 일지 편관은 배우자 자리에 긴장이 함께 오는 배치로 봅니다. 느슨한 관계보다 서로에게 기준이 되는 관계에서 오래갑니다.

같은 자리에 도화살이 있어 끌림 자체는 쉽게 만들어집니다. 다만 겉으로 드러난 재성은 월간 하나뿐이니, 명리에서는 관심은 넓게 받되 마음을 두는 자리는 좁은 결로 읽습니다.

연애운으로 끌림과 인연의 결을 봅니다 표지내 배우자 자리에는 어떤 글자가 앉아 있을까?연애운으로 끌림과 인연의 결을 봅니다

김남길과 궁합이 좋은 사주는

물이 있는 판받쳐 주는 상대쇠는 덜

관성이 셋인데 그것을 받아 줄 물이 겉에 없으니 수를 가진 상대가 반갑습니다. 명식에 임수나 계수가 넉넉한 사람과 만나면 눌리던 힘이 나를 키우는 힘으로 바뀝니다. 명리에서 관인상생이라 부르는 흐름입니다.

반대로 금이 또 두꺼운 상대는 이미 셋인 무게를 넷으로 만듭니다. 함께 버티자는 관계보다 덜어 주는 결이 이 판과 맞습니다.

궁합으로 두 사람의 배치를 겹쳐 봅니다 표지우리 둘의 글자는 서로를 살릴까, 깎을까?궁합으로 두 사람의 배치를 겹쳐 봅니다

김남길의 2026년, 없던 불이 들어오는 병오년

병오년식상 보충공망 자극

2026년은 병오(丙午)년입니다. 을목 일간에게 병화와 오화는 식상이라, 겉에 하나도 없던 통로가 두 겹으로 열리는 해입니다. 눌리기만 하던 자리에서 자기 말이 나오기 시작하는 구간으로 봅니다.

다만 세운의 오화는 일주 기준 공망에 해당합니다. 명리에서는 공망이 세운으로 오는 해를 크게 벌어지는 만큼 손에 남는 것은 따로 챙겨야 하는 구간으로 읽습니다.

2026년 신년운세로 한 해의 흐름을 봅니다 표지2026년 내 판에는 어떤 글자가 들어올까?2026년 신년운세로 한 해의 흐름을 봅니다

김남길 사주가 말해주는 것

관성 셋빈 자리 둘무게가 곧 값

김남길 사주는 지켜야 할 기준이 절반이고 그것을 받아 줄 기운이 겉에 없는 판입니다. 편한 자리에서 크는 결이 아니라 무게를 지고 서 있는 구조입니다.

월지의 비견이 그 무게를 나눠 집니다. 여기까지는 여섯 글자만 세운 풀이이고, 태어난 시각을 넣으면 그 무게가 언제 받침으로 바뀌는지가 보입니다.

평생 총운으로 전체 흐름을 봅니다 표지내 인생의 흐름은 어디서 꺾이고 어디서 열릴까?평생 총운으로 전체 흐름을 봅니다

김남길 사주의 인생 흐름

20대년주의 정관이 겹쳐 도는 구간입니다. 지켜야 할 틀이 가장 두껍게 걸리는 시기로 봅니다.
30대월주의 편재와 비견이 함께 작동합니다. 함께 벌이는 판이 열리는 구간입니다.
40대일지 편관이 본격적으로 걸립니다. 스스로 세운 기준이 판단을 가르는 시기로 봅니다.
50대 이후겉에 없던 수가 대운에서 들어오는지가 관건입니다. 들어오면 무게가 받침으로 바뀝니다.
평생 총운으로 전체 흐름을 봅니다 표지내 인생의 흐름은 어디서 꺾이고 어디서 열릴까?평생 총운으로 전체 흐름을 봅니다

김남길 사주, 자주 묻는 질문

Q. 김남길 사주의 일주는 무엇인가요?

을유(乙酉)일주입니다. 을목 일간이 유금 위에 앉은 자리로, 쇠 위에 난 풀이라 편하지 않은 대신 뿌리가 옆으로 넓게 뻗는 배치로 봅니다.

Q. 김남길 사주의 오행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목 2, 화 0, 토 1, 금 3, 수 0입니다. 쇠가 셋으로 절반이고 불과 물이 겉에 없습니다.

Q. 관성이 많으면 어떤 뜻인가요?

지켜야 할 기준과 감당할 무게가 두껍다는 뜻입니다. 가벼운 자리보다 무게가 있는 자리에서 값이 매겨지는 구조로 봅니다.

Q. 김남길 사주의 귀인은 어디에 있나요?

년지에 천을귀인과 천주귀인이 홍염살과 함께 있고 월지에 건록이 있습니다. 존재가 드러나고 스스로 서는 힘이 받쳐진 배치입니다.

Q. 김남길 사주의 공망은 어디인가요?

일주 기준 공망은 오미(午未)입니다. 을목에게 내보내는 힘이 되는 자리라, 표현의 통로가 두 겹으로 얇은 배치로 읽습니다.

Q. 김남길 사주에 출생 시각은 반영되었나요?

아닙니다. 태어난 시각은 공개되지 않아 시주를 제외한 여섯 글자로만 풀이했습니다. 시각을 넣으면 무게가 받침으로 바뀌는 구간까지 볼 수 있습니다.

김남길과 함께 보는 유명인 사주

내 사주도 이렇게 풀어보기 →재물·연애·직업·총운 정통 풀이 · 결과지 평생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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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년월일은 공개된 자료 두 곳 이상에서 교차 확인했습니다. 음력을 양력처럼 적어 둔 자료가 실제로 있어서 반드시 대조합니다.
  • 명식은 사람이 손으로 적지 않고 명운소의 명식 계산 엔진이 산출합니다.
  • 출생 시각은 공개된 정보가 아니므로 쓰지 않습니다. 시주를 빼고 여섯 글자로만 풀었습니다.
  • 발행 전 열한 가지 기계 검수를 거칩니다. 한자와 독음, 오행 수, 일주, 일지 십성, 공망이 계산값과 어긋나면 발행되지 않습니다.
명리 감수혜원궁명운소의 명식 산출과 해석 기준을 감수합니다.
ⓘ 본 풀이는 인터넷에 공개된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적 해설·오락 콘텐츠입니다. 출생 시간 미상으로 실제 명식과 다를 수 있으며, 특정 인물의 사생활·재산을 추정하거나 논란·이슈를 다루지 않습니다. 해당 인물 및 소속사와 무관하며, 본인·소속사 요청 시 즉시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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