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이경 사주,'공조' 형사의 예능 감각은 어디서 왔나
이이경 사주 풀이입니다. 이이경은 1989년 1월 8일생 배우입니다. 이이경의 일주는 무진(戊辰)일주입니다. 아래에서 명식과 오행, 재물운과 연애운, 인생 흐름까지 차례로 읽습니다.
- 1무토(戊土) 일간이 흙 다섯에 둘러싸인 판입니다.여섯 글자 가운데 나무 하나를 빼고 모두 흙이라, 일간을 돕는 힘이 판 전체를 채운 극신강 사주로 봅니다.
- 2년주와 일주가 똑같이 무진(戊辰)이고, 두 기둥에 태극귀인, 협록, 백호살, 홍염살이 나란히 붙었습니다.같은 기운이 두 번 겹쳐, 한 번 꽂힌 일에 남다른 에너지를 쏟는 배치입니다.
- 3물과 쇠가 겉에 없어 물이 용신입니다.단단한 땅에 물길을 내 줄 기운, 곧 유연한 사람과 새로운 장르를 만날 때 이 판이 살아 움직입니다.
이이경 사주 명식, 여덟 글자 중 여섯 글자
초년의 뿌리, 비견 흙이 위아래로 선 산의 기둥
사회로 나가는 무대, 정관 나무가 언 흙 위에 선 자리
본인 자신, 물기를 품은 큰 산
🕐 태어난 시각은 공개되지 않아 시주(時柱)는 제외했습니다. 여섯 글자로 읽을 수 있는 범위만 풀이합니다.
이이경의 오행 저울
이이경 사주는 화가 통째로 비었고, 금과 수는 0개지만 다른 글자 속에 조금 숨어 있습니다. 없는 자리가 이 사람을 어떻게 밀어붙였는지 여섯 글자로 읽습니다.
이이경 사주의 오행은 목 1, 화 0, 토 5, 금 0, 수 0입니다. 년간 무토, 년지 진토, 월지 축토, 일간 무토, 일지 진토가 모두 흙이고, 월간 을목 하나가 나무입니다. 물과 쇠는 겉으로 없지만 두 진토와 축토 속에 계수가 셋, 축토 속에 신금이 하나 숨어 있습니다. 불은 지장간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태어난 달과 일지, 주변 글자가 모두 일간 편이라 극신강이고, 그래서 흙을 적셔 길을 내는 물을 용신, 물을 낳는 쇠를 희신으로 잡고, 같은 흙은 기신으로 봅니다.
이이경 사주와 내 사주,
겹치는 자리가 있을까
생년월일만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옵니다. 태어난 시각은 묻지 않습니다.
“큰 산은 물길이 지나갈 때 비로소 사람이 모이는 골짜기가 된다.”
이이경 사주 세 기둥 뜯어보기
년주 무진(戊辰)은 초년의 뿌리 자리이고, 여기서 천간 무토와 지지 진토가 모두 일간과 같은 흙이라 비견(比肩)입니다. 비견은 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자존심과 독립심이라, 어려서부터 남에게 기대기보다 스스로 길을 찾으려는 출발로 읽습니다.
월주 을축(乙丑)은 사회로 나가는 무대 자리이고, 천간 을목은 정관(正官), 지지 축토는 겁재(劫財)입니다. 정관은 정해진 틀 안에서 인정받는 힘, 겁재는 같은 무대의 경쟁자와 부딪치며 앞서려는 기운입니다. 규칙이 분명한 현장에서 동료와 겨루며 자리를 넓히는 무대입니다.
일주 무진(戊辰)은 본인 자신의 기둥으로, 큰 산 같은 무토가 물기를 머금은 진토 위에 앉았고, 진토는 다시 비견입니다. 년주와 똑같은 기둥이라 뿌리와 본인이 같은 결로 이어져, 주관이 뚜렷하고 한 번 정한 방향은 끝까지 밀고 가는 사람으로 풀이합니다.
이이경 사주의 오행, 흙 다섯이 쌓은 큰 산
여섯 글자 가운데 다섯이 흙입니다. 년간과 일간의 무토가 하늘에 나란히 섰고, 년지와 일지의 진토, 월지 축토가 땅을 받칩니다. 월간 을목 하나만 흙을 뚫고 올라온 나무라, 판 전체가 한 덩어리의 큰 산처럼 굳어 있는 모양입니다.
지장간을 열면 사정이 다른데, 두 진토 속에 을목, 계수, 무토가, 축토 속에 계수, 신금, 기토가 들어 있어 계수 정재가 셋, 신금 상관이 하나 숨어 있습니다. 겉으로는 마른 산이지만 속에는 물이 고여 있는 셈이고, 불은 지장간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이경 사주는 물을 용신으로 봅니다. 흙에 갇힌 물을 밖으로 끌어내야 산에 골짜기가 생기고 사람이 모입니다. 쇠는 흙의 기운을 빼 물을 낳는 희신이고, 흙을 더 쌓는 같은 흙은 기신입니다.
이이경 사주의 기질, 두 번 겹친 백호와 홍염
년주와 일주 무진에는 태극귀인(太極貴人), 협록(夾祿), 백호살(白虎殺), 홍염살(紅艶殺)이 똑같이 붙었습니다. 백호는 범처럼 거침없이 밀고 나가는 기세, 홍염은 눈길을 붙잡는 매력, 태극은 막힌 자리에서 판을 뒤집는 힘, 협록은 복을 양옆에 끼고 사는 기운입니다. 같은 신살이 뿌리와 본인 자리에 두 번 놓여, 화면 안팎에서 존재감이 크게 드러나는 기질로 읽습니다.
월주 을축에는 천을귀인(天乙貴人)과 태극귀인이 있습니다. 천을귀인은 막힐 때 길을 터 주는 귀한 사람이라, 일하는 현장에서 좋은 선배와 제작진을 만나는 복으로 봅니다.
원국 지지에서는 년지 진토와 월지 축토, 월지 축토와 일지 진토가 각각 파(破)를 이루고, 년지와 일지는 같은 진토가 나란히 섰습니다. 파는 익숙한 틀을 깨고 다시 짜는 움직임이라, 한 이미지에 머물지 않고 역할을 바꿔 가며 변신하는 힘으로 풀이합니다. 년주·일주에 겹친 화개살(華蓋煞)은 혼자 있을 때 생각이 깊어지는 기운이라, 밝은 예능 얼굴 뒤에서 배역을 따로 준비하는 면으로 읽습니다.
이이경 사주의 무진일주, 그리고 공망 술해
무진(戊辰)일주는 비구름을 품은 큰 산에 비유합니다. 겉으로는 듬직하고 흔들림이 없지만 속에 물을 머금고 있어, 무게감과 유머가 함께 있는 일주입니다. 일지가 비견이라 자기 판단을 믿고 밀어붙이는 힘이 강하고, 맡은 일에는 몸을 아끼지 않는 성향으로 풀이합니다.
일주 기준 공망은 술해(戌亥)인데, 이이경 사주의 년지 진토, 월지 축토, 일지 진토 가운데 공망에 드는 글자는 없어 세 기둥이 모두 제 힘을 씁니다. 다만 해수는 용신인 물의 글자이기도 해, 물의 도움은 정해진 자리에서 오기보다 스스로 넓힌 활동 무대에서 들어오는 쪽으로 봅니다.
이이경의 직업운, 정관과 겁재가 선 현장의 판
월간 정관은 작품과 방송이라는 정해진 틀 안에서 인정받는 힘이고, 월지 겁재는 같은 현장의 동료와 겨루며 존재감을 키우는 기운입니다. 뿌리와 본인 자리에 겹친 백호와 홍염이 화면을 장악하는 기세를 보태, 연기와 예능을 오가는 일에 잘 맞는 판입니다.
이이경은 2012년 영화 《백야》, 2014년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을 거쳐 2017년 《공조》에서 이동훈 형사를 맡았습니다. 2020년 《히트맨》에서 철을 연기했고, 2022년 《육사오》, 2023년 《웅남이》에 출연한 뒤 2025년 《히트맨 2》에서 다시 철로 돌아왔습니다.
예능에서도 2021년 SBS Plus 《나는 SOLO》 진행, 2022년 MBC 《놀면 뭐하니?》 고정 출연, 2025년 ENA 《하우스 오브 걸스》 진행을 맡았습니다. 2026년 10월 24일 첫 방송하는 《밑도 끝도 없이, 너다》에도 출연합니다. 겁재의 승부욕과 홍염의 매력이 이이경 사주에서 연기와 예능 두 무대를 함께 받치는 셈입니다.
이이경 재물운, 산속에 고인 세 줄기 물
무토 일간의 재성은 물인데, 이이경 사주에는 물이 겉에 없지만 두 진토와 축토 속에 계수 정재가 셋이나 숨어 있습니다. 정재는 꾸준히 일해 쌓는 정직한 돈이라,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도 작품과 방송을 쉬지 않을수록 속에 고이는 재물이 큰 판으로 봅니다.
다만 흙이 많은 극신강 판에서는 같은 흙인 비견과 겁재가 재물을 나눠 가지려 합니다. 용신인 물을 겉으로 끌어내는 계약과 기회, 그리고 희신인 쇠처럼 재주를 깔끔하게 풀어내는 기획을 곁에 둘수록 이이경 사주의 재물이 밖으로 흘러 쌓입니다.
내 재물풀이 보러 가기이이경의 연애운과 배우자 자리
남자 사주의 인연 자리는 재성입니다. 이이경 사주의 재성인 물은 겉에 없고 배우자 자리인 일지 진토 속에 계수 정재로 숨어 있습니다. 인연을 요란하게 드러내기보다 곁에 오래 둔 사람과 조용히 깊어지는 흐름으로 봅니다.
일지 진토에는 홍염살과 백호살이 함께 앉아, 사람을 끄는 매력과 거침없는 추진력이 연애에도 그대로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비견이 앉은 자리라 서로의 일을 존중하고 각자의 영역을 지켜 주는 관계를 편하게 여기는 연애로 풀이합니다.
이이경과 궁합이 좋은 사주는
흙으로 가득한 무토에게 가장 반가운 짝은 물입니다. 임수나 계수, 자수나 해수처럼 물을 겉에 가진 사람은 이 판의 숨은 물을 밖으로 이끌어 산에 골짜기를 냅니다. 경금이나 신금(辛金), 신금(申金)이나 유금이 있는 사주도 흙의 무게를 덜고 물을 낳는 희신이라 함께 있으면 판이 가벼워집니다.
반대로 흙이 많은 사주는 산 위에 산을 쌓는 꼴이라 서로 고집이 부딪치기 쉽습니다. 이이경과의 궁합은 비슷하게 센 사람보다 유연하게 흘러가며 숨통을 틔워 주는 사람 쪽이 오래 갑니다.
우리 궁합 보러 가기이이경의 2026년, 인성이 들어와 산을 데우는 해
병오(丙午)년인 2026년이 들어옵니다. 무토 일간에게 병화는 편인(偏印), 오화는 정인(正印)이라 원국에 없던 불이 천간과 지지로 함께 들어옵니다. 인성은 배움과 도움, 문서의 기운이라 새 작품과 계약, 이름을 다시 알릴 기회가 들어오는 해로 봅니다.
세운 오화는 지지에서 월지 축토를 만나 해(害)와 원진(怨嗔)을 함께 이룹니다. 해와 원진은 가까운 관계에서 생기는 엇갈림이라, 2026년에는 사회 자리의 동료나 제작 현장에서 말 한마디의 온도를 신경 쓰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불이 흙을 더 단단하게 굳히는 해라, 기신인 흙의 고집이 커질 수 있습니다. 용신인 물처럼 쉬는 시간과 유연한 대화를 일정에 넣을수록 2026년의 새 무대가 오래 이어지는 쪽으로 봅니다.
이이경 사주가 말해주는 것
이이경 사주는 흙 다섯이 쌓아 올린 큰 산 속에 물이 고여 있는 판입니다. 같은 기둥이 뿌리와 본인 자리에 두 번 서 고집과 존재감이 크고, 무대 자리의 정관과 겁재가 그 힘을 현장으로 이끕니다. 《공조》의 형사에서 예능 진행자까지 넘나든 이력과 나란히 읽히는 대목입니다.
다만 이 풀이에 쓴 것은 공개된 생년월일로 세운 여섯 글자뿐입니다. 태어난 시각을 알면 비어 있는 물과 불이 시주에 있는지, 그 물이 큰 산의 어느 쪽으로 길을 내는지까지 더 볼 수 있습니다.
이이경 사주의 인생 흐름
대운 순행 · 9세부터 10년마다 바뀝니다
대운의 간지 순서는 태어난 시각과 무관하게 정해집니다. 시작 나이는 절입까지의 일수로 정해집니다.
아래 나이대 풀이는 위 대운표와 다른 방법입니다. 년주·월주·일주가 인생의 앞 시기부터 차례로 맡는다고 보는 전통 읽기로, 타고난 여섯 글자를 나이대에 맞춰 풀었습니다.
내 평생사주 보러 가기이이경 사주, 자주 묻는 질문
Q. 이이경 사주의 일주는 무엇인가요?
무진(戊辰)일주입니다. 비구름을 품은 큰 산 같은 일주로, 듬직함과 유머가 함께 있고 맡은 일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성향으로 풀이합니다.
Q. 이이경 사주의 오행은 왜 한쪽으로 치우쳤나요?
여섯 글자 중 다섯이 흙이고 나무가 하나라 극신강입니다. 물과 쇠는 겉에 없고 지장간에 계수 셋, 신금 하나로 숨어 있어, 물을 용신, 쇠를 희신으로 봅니다.
Q. 이이경 사주에 공망이 걸리나요?
일주 기준 공망은 술해(戌亥)이고, 원국의 진토와 축토는 여기에 들지 않아 세 기둥이 모두 온전히 작용합니다.
Q. 이이경 사주의 백호살은 어디에 있나요?
년주와 일주 무진에 백호살이 똑같이 있고, 두 자리 모두 태극귀인, 협록, 홍염살이 함께 붙었습니다. 월주 을축에는 천을귀인과 태극귀인이 있습니다.
Q. 이이경의 2026년 운세는 어떤가요?
병오년에 편인과 정인이 들어와 새 작품과 계약의 기회가 커지는 해입니다. 세운 오화가 월지 축토와 해이자 원진을 이뤄, 현장의 관계에서 말의 온도를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Q. 이이경의 대표작은 무엇인가요?
2014년 《해적: 바다로 간 산적》, 2017년 《공조》, 2020년 《히트맨》, 2022년 《육사오》 등에 출연했고, 2021년 《나는 SOLO》와 2025년 《하우스 오브 걸스》에서는 진행을 맡았습니다.
이이경과 함께 보는 유명인 사주
이 페이지는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 생년월일은 공개된 자료 두 곳 이상에서 교차 확인했습니다. 음력을 양력처럼 적어 둔 자료가 실제로 있어서 반드시 대조합니다.
- 명식은 사람이 손으로 적지 않고 명운소의 명식 계산 엔진이 산출합니다.
- 데뷔·출연작·수상 같은 이력은 한국어 위키백과·언론 보도·공식 프로필에서 확인한 사실만 적고, 열애·논란 같은 사생활은 다루지 않습니다.
- 출생 시각은 공개된 정보가 아니므로 쓰지 않습니다. 시주를 빼고 여섯 글자로만 풀었습니다.
- 발행 전 열한 가지 기계 검수를 거칩니다. 한자와 독음, 오행 수, 일주, 일지 십성, 공망이 계산값과 어긋나면 발행되지 않습니다.
사진 출처(Wikimedia Commons): beautypl, CC BY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