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시 사주,
부석순 맏형이자 퍼포먼스팀 리더
호시 사주 풀이입니다. 호시는 1996년 6월 15일생 가수 · 세븐틴이고 본명은 권순영입니다. 호시의 일주는 계미(癸未)일주입니다. 아래에서 명식과 오행, 재물운과 연애운, 인생 흐름까지 차례로 읽습니다.
- 1계수 일간이 불 둘과 흙 하나, 나무 하나에 둘러싸인 극신약한 판입니다.작은 물이 뜨거운 여름 한가운데 놓인 모양이라, 기운을 아낌없이 쏟아 내는 사주로 읽습니다.
- 2년지 자수에 건록과 도화살, 월덕귀인이 함께 앉았습니다.초년 자리에 제 힘과 매력과 보호가 한데 모여, 무대에서 시선을 붙잡는 힘을 일찍부터 품은 배치입니다.
- 3년지 자수와 월지 오화가 충을 이룹니다.물과 불이 정면으로 부딪치는 판이라, 가만히 있지 못하고 늘 움직이며 에너지를 터뜨리는 기질로 봅니다.
호시 사주 명식, 여덟 글자 중 여섯 글자
초년의 뿌리, 제 힘과 매력이 함께 앉은 자리
사회로 나가는 무대, 재주와 큰 몫이 겹친 자리
본인 자신, 여름 흙에 스민 물의 자리
🕐 태어난 시각은 공개되지 않아 시주(時柱)는 제외했습니다. 여섯 글자로 읽을 수 있는 범위만 풀이합니다.
호시의 오행 저울
호시 사주는 금이 통째로 비었습니다. 없는 자리가 이 사람을 어떻게 밀어붙였는지 여섯 글자로 읽습니다.
호시 사주의 오행은 목 1, 화 2, 토 1, 금 0, 수 2입니다. 계수(癸水) 일간 곁에 년지 자수가 있어 물이 둘이고, 불 둘은 내가 다스리는 재성, 나무 하나는 내가 낳는 식상, 흙 하나는 나를 다스리는 관성입니다. 나를 낳는 인성인 쇠는 겉에 없습니다. 작은 물이 재성과 식상과 관성에 둘러싸여 기운을 크게 쓰는 판이라 극신약으로 보고, 물을 낳는 쇠를 용신, 같은 물을 희신으로 잡습니다.
호시 사주와 내 사주,
겹치는 자리가 있을까
생년월일만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옵니다. 태어난 시각은 묻지 않습니다.
“한여름에 떨어진 빗방울은 작아도 가장 크게 반짝인다.”
호시 사주 세 기둥 뜯어보기
년주 병자(丙子)는 초년의 뿌리 자리입니다. 위의 병화는 계수 일간에게 정재(正財)이고 아래 자수는 비견(比肩)입니다. 햇빛 같은 몫이 같은 물 위에 떠 있는 모양이라, 어려서부터 자기 힘으로 무언가를 얻어 내는 배치로 봅니다. 이 자수에 건록과 도화살과 월덕귀인이 모였습니다.
월주 갑오(甲午)는 사회로 나가는 무대 자리입니다. 천간 갑목은 상관(傷官), 지지 오화는 편재(偏財)입니다. 틀을 깨는 재주가 뜨거운 불 위에 올라탄 무대라, 몸짓과 연출로 판을 뒤흔들고 그 결과가 크게 돌아오는 자리입니다.
일주 계미(癸未)는 본인 자신입니다. 이슬비 같은 계수가 여름 흙인 미토를 깔고 앉았고, 이 미토는 편관(偏官)입니다. 호시 사주에서 본인 자리는 무거운 책임을 스스로 떠안고 가는 자리입니다.
호시 사주의 오행, 여름 한가운데의 작은 물
불 둘이 모두 재성이고 월지 오화는 한여름의 불입니다. 작은 물이 큰 불을 다스려야 하는 판이라 명리에서는 재다신약, 곧 감당할 몫이 내 힘보다 큰 배치로 봅니다. 해야 할 일과 해내고 싶은 일이 늘 많은 사람에게 흔한 구조입니다.
쇠가 겉에 없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계수에게 쇠는 물을 낳아 주는 인성, 곧 쉼과 배움과 보살핌입니다. 극신약한 물에게 쇠는 마르지 않게 해 주는 샘이라 용신으로 봅니다. 호시 사주는 쉬는 시간과 믿고 기댈 사람이 곧 힘의 원천인 판입니다.
호시 사주의 기질
년지 자수에 건록, 도화살, 월덕귀인이 겹칩니다. 건록은 스스로 서는 뿌리, 도화살은 사람의 시선을 끄는 매력, 월덕귀인은 험한 일이 크게 번지지 않게 막아 주는 기운입니다. 무대에서 눈길을 붙잡는 힘이 초년 자리부터 단단히 자리 잡은 배치입니다.
원국 안에서 자수와 오화가 충, 자수와 미토가 원진과 해, 오화와 미토가 육합을 이룹니다. 부딪침과 끌림이 한 판에 모두 들어 있어 감정의 폭이 넓고 에너지가 큰 편입니다. 호시 사주의 기질은 한번 불이 붙으면 끝까지 타오르되 곁의 사람을 먼저 챙기는 쪽입니다.
호시 사주의 계미일주, 그리고 공망 신유
계미(癸未)일주는 한여름 들판에 내리는 소나기에 비유합니다. 뜨거운 땅을 한순간에 적시는 비처럼 짧고 강하게 에너지를 쏟는 일주로 풀이합니다. 흙 속에 나무와 불을 품고 있어 재주와 욕심이 함께 깊은 결을 읽습니다.
일주 기준 공망은 신유(申酉)입니다. 호시 사주의 년·월·일지인 자수, 오화, 미토 가운데 여기에 걸리는 글자는 없습니다. 월지 오화와 일지 미토가 육합을 이뤄 무대와 본인이 단단히 묶인 판이라, 일하는 자리가 곧 삶의 중심이 되는 배치로 봅니다.
호시의 직업운, 몸으로 판을 짜는 사람
월간 상관은 틀을 깨고 새로운 그림을 보여 주는 재주입니다. 무대 자리 천간에 이 글자가 있고 그 아래 편재가 받치는 판이라, 동작 하나하나를 설계해 큰 결과로 돌려받는 일이 잘 맞습니다. 호시는 세븐틴에서 퍼포먼스팀 리더이자 메인댄서를 맡고 있습니다.
또 세 사람으로 이뤄진 유닛 부석순의 맏형으로도 활동합니다. 본인 자리의 편관은 무거운 역할을 스스로 떠안는 힘이라, 팀의 퍼포먼스를 책임지는 자리와 잘 겹쳐 보입니다. 호시의 직업운은 몸으로 판을 짜고 사람을 이끄는 자리에서 가장 크게 열리는 판입니다.
나는 무대에 서는 사람일까, 무대를 짜는 사람일까?직업운으로 나에게 맞는 역할을 봅니다›호시 재물운, 내 힘보다 큰 몫
년간 정재와 월지 편재로 재성이 둘입니다. 정재는 꾸준한 몫, 편재는 크게 굴러가는 몫이라 수입의 통로는 넉넉한 판입니다. 다만 극신약한 물이 두 불을 감당해야 해서, 들어오는 것보다 붙잡아 두는 힘이 재물의 크기를 정하는 배치로 봅니다.
명리에서는 쇠의 기운, 곧 문서와 계약과 믿을 만한 관리자가 신약한 일간을 받쳐 재물을 오래 남긴다고 봅니다. 호시 사주의 재물운은 벌이를 늘리기보다 쉼과 관리의 틀을 먼저 세울 때 커지는 판입니다.
들어오는 돈보다 지킬 힘이 먼저 필요한 사람일까?재물운으로 내 돈을 지키는 법을 봅니다›호시의 연애운과 배우자 자리
남명에서 인연을 뜻하는 재성이 둘이고 년지에 도화살까지 있어, 사람을 끄는 힘이 분명한 배치입니다. 마음이 가면 숨기기보다 먼저 표현하는 쪽이고,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끄는 연애를 합니다.
배우자 자리인 일지는 편관 미토입니다. 연애에서도 책임감이 앞서는 편이라 한번 정한 사람은 끝까지 챙기려 합니다. 다만 년지와 일지가 원진을 이뤄 가까운 사이일수록 작은 서운함이 쌓이기 쉽습니다. 호시 사주의 인연은 마음을 자주 말로 확인하는 관계에서 오래 갑니다.
나는 먼저 다가가는 사람일까, 기다리는 사람일까?연애운으로 끌림의 방식을 봅니다›호시와 궁합이 좋은 사주는
쇠를 가진 사주가 가장 잘 맞습니다. 경금과 신금, 신금(申金)과 유금은 원국에 없는 인성을 채워 마르기 쉬운 물에 샘이 되어 줍니다. 같은 물을 가진 사주도 곁에서 힘을 보태는 동료가 됩니다.
반대로 불이 두꺼운 사주는 이미 버거운 재성을 더 늘립니다. 함께 있으면 뜨겁고 즐겁지만 둘 다 금방 지치기 쉽습니다. 호시와의 궁합은 같이 달리는 사람보다 쉬어 가자고 말해 주는 사람 쪽으로 봅니다.
지친 나를 채워 줄 사람의 사주에는 무엇이 있을까?궁합으로 나를 쉬게 하는 기운을 봅니다›호시의 2026년, 불이 한 겹 더 얹히는 해
2026년은 병오(丙午)년입니다. 계수 일간에게 병화는 정재, 오화는 편재라 이미 둘인 재성에 불이 더 얹힙니다. 세운 오화는 일지 미토와 육합을 이뤄 기회와 제안이 본인 자리로 몰려드는 해입니다.
동시에 세운 오화는 년지 자수와 충을, 월지 오화와는 자형을 이룹니다. 몫은 커지는데 버틸 물은 줄어드는 배치라, 호시 사주에는 일정을 늘리기보다 체력과 쉼의 선을 먼저 긋는 것이 맞는 운용입니다.
2026년, 기회가 많아질수록 더 지치는 해일까?2026년 신년운세로 올해의 기운을 봅니다›호시 사주가 말해주는 것
호시 사주는 여름 한가운데의 작은 물이 가진 것을 아낌없이 쏟아 내는 판입니다. 초년 자리의 건록과 도화가 무대의 매력을, 무대와 본인 자리의 육합이 일에 대한 몰입을 말해 주고, 퍼포먼스를 이끌어 온 이력과 나란히 읽힙니다.
이 풀이는 공개된 생년월일로 세운 여섯 글자만 다뤘습니다. 태어난 시각이 더해지면 비어 있는 쇠가 시주에서 채워지는지, 채워진다면 어느 나이대에 쉼과 여유의 자리가 생기는지까지 드러납니다.
에너지를 쏟는 내 인생은 몇 살에 채워질까?평생 총운으로 전체 흐름을 봅니다›호시 사주의 인생 흐름
대운 순행 · 7세부터 10년마다 바뀝니다
대운의 간지 순서는 태어난 시각과 무관하게 정해집니다. 시작 나이는 절입까지의 일수로 정해집니다.
호시는 몸으로 팀의 무대를 짰다.내가 판을 짜는 때는 언제일까?평생 총운으로 대운 흐름까지 봅니다›호시 사주, 자주 묻는 질문
Q. 호시 사주의 일주는 무엇인가요?
계미(癸未)일주입니다. 이슬비 같은 계수가 편관 미토 위에 앉은 자리로, 짧고 강하게 에너지를 쏟는 결로 풀이합니다.
Q. 호시 사주의 오행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목 1, 화 2, 토 1, 금 0, 수 2입니다. 재성인 불이 둘이고 인성인 쇠가 없는 극신약한 판이라 쇠를 용신으로 봅니다.
Q. 호시 사주의 공망은 어디인가요?
일주 기준 공망은 신유(申酉)입니다. 원국 지지인 자수, 오화, 미토 가운데 공망에 걸리는 글자는 없습니다.
Q. 호시 사주에서 눈에 띄는 신살은 무엇인가요?
년지 자수에 건록, 도화살, 월덕귀인이 겹치고, 월지에 현침살, 일지에 명예살과 비인살이 있습니다.
Q. 호시의 2026년 운세는 어떤가요?
병오(丙午)년에 정재와 편재가 들어오고 일지와 육합을 이뤄 기회가 몰리는 해입니다. 다만 자오 충과 오오 자형이 겹치니 체력과 쉼을 먼저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Q. 호시의 본명과 그룹 내 역할은 무엇인가요?
본명은 권순영입니다. 세븐틴의 퍼포먼스팀 리더이자 메인댄서이고, 유닛 부석순의 맏형입니다.
호시와 함께 보는 유명인 사주
이 페이지는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 생년월일은 공개된 자료 두 곳 이상에서 교차 확인했습니다. 음력을 양력처럼 적어 둔 자료가 실제로 있어서 반드시 대조합니다.
- 명식은 사람이 손으로 적지 않고 명운소의 명식 계산 엔진이 산출합니다.
- 인물 이력은 위키백과 「호시」 등 공개 자료에서 확인한 사실만 적었습니다.
- 출생 시각은 공개된 정보가 아니므로 쓰지 않습니다. 시주를 빼고 여섯 글자로만 풀었습니다.
- 발행 전 열한 가지 기계 검수를 거칩니다. 한자와 독음, 오행 수, 일주, 일지 십성, 공망이 계산값과 어긋나면 발행되지 않습니다.
사진 출처(Wikimedia Commons): K-POPIT 케이팝잇, CC BY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