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사주
乙卯
을묘일주
CELEBRITY SAJU

조용필 사주,가왕이 정작 가왕 소리를 마다한 이유

가수 · 1950년 3월 21일 (양력 · 공개된 정보 기준) · 2026-10-19 업데이트

조용필 사주 풀이입니다. 조용필은 1950년 3월 21일생 가수입니다. 조용필의 일주는 을묘(乙卯)일주입니다. 아래에서 명식과 오행, 재물운과 연애운, 인생 흐름까지 차례로 읽습니다.

먼저 읽는 세 줄 요약
  1. 1을목(乙木) 일간이 봄의 한복판 묘월에 태어나 나무 넷을 거느린 판입니다.같은 나무가 사방에서 받쳐 주는 신강한 사주라, 한번 정한 길을 오래 밀고 가는 힘이 뿌리부터 단단합니다.
  2. 2월주와 일주에 건록, 도화살, 현침살이 똑같이 겹쳐 앉았습니다.스스로 일어서는 힘과 사람을 끄는 빛, 섬세한 손끝이 사회 자리와 본인 자리에 두 번씩 놓인 드문 배치입니다.
  3. 3쇠가 용신, 흙이 희신입니다.넘치는 나무를 다듬어 줄 원칙과 무대를 받쳐 줄 체계가 곁에 있을 때 이 판의 기운이 가장 멀리 갑니다.

조용필 사주 명식, 여덟 글자 중 여섯 글자

년주
庚
寅
경인 · 정관
초년의 뿌리, 정관과 겁재가 마주한 호랑이의 기둥
지장간 戊·丙·甲
월주
己
卯
기묘 · 편재
사회로 나가는 무대, 편재와 비견이 함께 선 봄 숲
지장간 甲·乙
일주 ★
乙
卯
을묘 · 나
본인 자신, 봄 나무 위에 다시 선 봄 풀
지장간 甲·乙

🕐 태어난 시각은 공개되지 않아 시주(時柱)는 제외했습니다. 여섯 글자로 읽을 수 있는 범위만 풀이합니다.

조용필의 오행 저울

조용필 사주는 수가 통째로 비었고, 화는 0개지만 다른 글자 속에 조금 숨어 있습니다. 없는 자리가 이 사람을 어떻게 밀어붙였는지 여섯 글자로 읽습니다.

목 木
4
화 火
0
토 土
1
금 金
1
수 水
0

조용필 사주의 오행은 목 4, 화 0, 토 1, 금 1, 수 0입니다. 년지 인목, 월지 묘목, 일간 을목, 일지 묘목이 나무이고, 월간 기토가 흙, 년간 경금이 쇠입니다. 불은 겉으로는 없지만 인목 속에 병화가 숨어 있고, 물은 겉에도 지장간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태어난 달과 일지가 모두 일간과 같은 나무라 신강으로 보고, 넘치는 나무를 다듬는 쇠를 용신, 쇠를 낳는 흙을 희신으로 잡습니다. 나무를 더 보태는 기운은 기신입니다.

그럼 나는?

조용필 사주와 내 사주,
겹치는 자리가 있을까

생년월일만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옵니다. 태어난 시각은 묻지 않습니다.

“봄 숲을 가득 채운 나무는 단단한 쇠를 만나야 악기가 된다.”
命 명운소 · 조용필 사주 풀이

조용필 사주 세 기둥 뜯어보기

년주 경인월주 기묘일주 을묘

년주 경인(庚寅)은 초년의 뿌리 자리입니다. 천간 경금은 을목 일간에게 정관(正官), 지지 인목은 겁재(劫財)입니다. 정관은 질서와 명예, 겁재는 같은 기운끼리 겨루는 승부욕입니다. 위에는 반듯한 원칙이, 아래에는 지지 않으려는 호랑이 같은 기운이 깔려 있어 일찍부터 무대 경쟁에 뛰어드는 출발로 읽습니다.

월주 기묘(己卯)는 조용필이 바깥 무대에서 쓰는 기운을 보여 줍니다. 천간 기토는 편재(偏財), 지지 묘목은 비견(比肩)입니다. 편재는 넓은 판에서 사람과 기회를 굴리는 수완이고, 비견은 나란히 선 동료와 독립심입니다. 동료와 함께 판을 키우는 배치라, 밴드를 이끌며 큰 무대를 꾸려 온 길과 자연스럽게 겹칩니다.

일주 을묘(乙卯)가 조용필 본인의 자리입니다. 봄 풀 을목이 봄 나무 묘목 위에 앉아 같은 기운이 위아래로 겹쳤고, 묘목은 비견입니다. 남의 말보다 자기 귀를 믿고, 한번 꽂힌 소리는 끝까지 다듬어 내는 고집이 있는 사람으로 풀이합니다.

조용필 사주의 오행, 나무 넷이 숲을 이룬 판

목 4화 0 · 수 0신강

여섯 글자 가운데 나무가 넷입니다. 년지 인목, 월지 묘목, 일지 묘목이 지지의 세 자리를 모두 나무로 채웠고, 일간 을목까지 더해 판 전체가 봄 숲처럼 빽빽합니다. 흙은 월간 기토, 쇠는 년간 경금 하나씩뿐이라 숲을 다듬을 손이 귀한 모양입니다.

지장간을 보면 인목 속에 무토 정재, 병화 상관, 갑목 겁재가 들어 있고, 두 묘목 속에는 갑목과 을목만 있습니다. 불은 인목 속 병화 하나로만 숨어 있고, 물은 지장간까지 열어 봐도 보이지 않습니다. 나무를 키우는 물이 없어도 이미 스스로 무성한 숲이라는 점이 조용필 사주의 성격을 잘 보여 줍니다.

그래서 조용필 사주는 쇠를 용신으로 봅니다. 쇠는 넘치는 나무를 깎아 쓸모 있는 모양으로 다듬는 기운이라, 타고난 힘을 원칙과 형식 안에 담아 내는 역할을 합니다. 흙은 희신으로 쇠를 낳아 주고, 나무를 더 보태는 기운은 기신입니다.

조용필 사주의 기질, 건록과 도화가 두 번 겹친 판

건록 · 도화살 두 번현침살 두 번협록

월주 기묘에는 건록(建祿), 도화살(桃花殺), 현침살(懸針殺)이 있습니다. 건록은 남에게 기대지 않고 제힘으로 서는 기운, 도화는 사람의 마음과 시선을 끌어당기는 빛, 현침은 바늘 끝처럼 섬세한 감각입니다. 사회로 나가는 자리에 이 셋이 함께 있어, 무대 위에서 사람을 모으는 힘을 타고난 판으로 읽습니다.

놀라운 점은 일주 을묘에도 건록, 도화살, 현침살이 똑같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회 자리와 본인 자리에 같은 세 가지가 두 번 겹쳐, 무대 위의 나와 무대 밖의 내가 크게 다르지 않은 사람으로 봅니다. 1980년대 오빠부대라는 말이 생겨날 만큼 팬을 모은 이력이 이 두 겹의 도화와 함께 읽힙니다.

년주 경인에는 협록(夾祿)이 있습니다. 협록은 복록을 양옆에 끼고 있다는 뜻으로, 일찍부터 쌓은 인연과 경험이 뒤에서 받쳐 주는 기운입니다. 원국에서는 월지와 일지가 같은 묘목으로 겹치고, 천간에서는 년간 경금과 일간 을목이 을경합(乙庚合)을 이룹니다. 원칙을 뜻하는 정관과 내가 손을 맞잡은 모양이라, 스스로 세운 기준에 끝까지 충실한 기질로 풀이합니다.

조용필 사주의 을묘일주, 그리고 공망 자축

을묘일주공망 자축(子丑)묘묘 겹침

을묘(乙卯)일주는 봄 들판을 덮은 풀과 덩굴에 비유합니다. 혼자서는 여려 보여도 같은 기운끼리 엮이면 들판 전체를 덮을 만큼 퍼지는 힘이 있습니다. 부드러운 겉모습 안에 자기 소리와 기준에 대한 고집이 단단하고, 같은 일을 오래 반복해도 질리지 않는 일주로 풀이합니다.

을묘일주로 따진 공망은 자축(子丑)입니다. 조용필 사주의 년지 인목, 월지 묘목, 일지 묘목은 모두 공망에 들지 않아 세 기둥이 빈틈없이 작용합니다. 월지와 일지가 같은 묘목이라 사회에서의 나와 집에서의 내가 한결같은 흐름도 이 일주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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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의 직업운, 밴드를 이끈 건록의 힘

월간 편재인목 속 상관위대한 탄생

월간 편재는 넓은 판에서 사람과 기회를 움직이는 수완이고, 월지 비견과 건록은 제힘으로 서서 동료와 나란히 가는 기운입니다. 인목 속에 숨은 병화 상관은 틀을 깨는 표현력이라, 무리를 이끌면서도 자기만의 소리를 내는 일에 이 판이 잘 맞습니다.

조용필은 1969년 미8군 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했고, 1975년 〈돌아와요 부산항에〉로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 1979년 밴드 위대한 탄생을 결성해 낸 정규 1집은 〈창밖의 여자〉가 실린 음반으로, 대한민국 최초로 100만 장 넘게 팔린 단일 음반입니다. 1986년 일본에서 낸 〈추억의 미아 1〉도 100만 장 이상 팔려 그해 골든디스크상을 받았고, 1988년에는 〈서울 서울 서울〉과 〈모나리자〉가 크게 사랑받았습니다.

1994년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음반 판매량 1000만 장을 넘겼고, 2013년 정규 19집 《Hello》의 선공개곡 〈Bounce〉는 빌보드 K-Pop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같은 해 23년 만에 지상파 가요 순위 프로그램 정상에 섰고,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상을 받았습니다. 2026년 9월에는 11월 KSPO돔 콘서트 소식을 알렸습니다.

조용필 재물운, 숲을 가꾸는 편재의 돈 길

월간 편재정재 무토용신 금

을목 일간이 다스려 거두는 재성은 흙입니다. 조용필 사주에서 재성은 월간 기토 편재가 겉에 하나 있고, 년지 인목 속에 무토 정재가 숨어 있습니다. 편재가 사회 자리 천간에 드러나 있어, 공연처럼 많은 사람을 한자리에 모으는 일이 그대로 재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나무가 넷이나 되는 신강한 판에서 흙 하나는 여러 사람이 나눠 쓰는 밭과 같습니다. 그래서 재물은 혼자 움켜쥘 때보다 쇠, 곧 원칙과 계약이 분명할 때 오래 지켜집니다. 단독 콘서트를 중심으로 무대를 꾸려 온 길이 용신인 쇠의 질서와 닮아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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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의 연애운과 배우자 자리

월간 편재일지 비견일지 도화살

남자의 사주에서 인연을 읽는 글자는 재성입니다. 조용필 사주의 재성은 월간 기토 편재와 인목 속 무토 정재인데, 둘 다 많은 나무 사이에 놓여 있어 인연을 붙잡을 때 마음을 아끼지 않고 쏟는 편으로 봅니다. 편재가 겉에 드러나 있어 활동적이고 사람 많은 자리에서 인연이 닿는 흐름입니다.

배우자 자리인 일지에는 비견 묘목이 앉았고, 같은 자리에 도화살과 건록이 함께 있습니다. 비견은 나와 대등한 동반자를 원하는 기운이라, 한쪽이 기대기보다 각자 제 일을 하며 나란히 서는 관계를 편하게 여깁니다. 일지 도화가 사람을 끄는 빛을 주지만 건록이 그 빛을 자기 일에 먼저 쓰게 하는 모양으로 풀이합니다.

조용필과 궁합이 좋은 사주는

쇠가 있는 사주흙이 두터운 사주나무 과다는 부담

용신이 쇠인 조용필 사주에게 가장 잘 맞는 짝은 쇠를 가진 사람입니다. 천간에 경금이나 신금, 지지에 신금(申金)이나 유금(酉金)이 있는 사주는 빽빽한 숲에 길을 내고 가지를 쳐 주는 역할을 합니다. 무토, 기토, 진토, 술토처럼 흙이 두터운 사주는 희신이라 그 쇠를 낳아 주며 함께 있을 때 판이 안정됩니다.

반대로 나무가 많은 사주는 이미 우거진 숲에 나무를 더 심는 모양이라 서로 그늘을 만들기 쉽습니다. 물이 넘치는 사주도 나무만 더 키워 균형을 흐립니다. 조용필과의 궁합은 다정함보다 분명한 원칙과 일하는 방식이 맞는 사람과 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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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의 2026년, 숨은 불이 무대로 나오는 해

상관 · 식신오묘 파 두 번인오 반합

2026년 병오(丙午)년에는 병화가 상관(傷官), 오화가 식신(食神)으로 을목 일간에게 들어옵니다. 원국에서 인목 속에만 숨어 있던 불이 하늘과 땅으로 한꺼번에 드러나, 가진 재주를 밖으로 펼쳐 보이는 기운이 강한 해입니다. 2026년 9월에 알린 11월 KSPO돔 콘서트 소식과도 겹쳐 읽힙니다.

지지에서는 세운 오화가 년지 인목과 반합(半合)을 이뤄 불의 기운을 키웁니다. 불은 무성한 숲이 꽃을 피우는 통로라, 쌓아 둔 힘이 결과물로 터져 나오는 쪽입니다. 반면 월지와 일지의 묘목과는 각각 파(破)를 이룹니다. 파는 짜 둔 계획을 한 번 깨고 다시 맞추는 움직임이라, 큰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세부 일정이 몇 차례 바뀔 수 있는 해로 봅니다.

불이 커질수록 나무의 기운이 밖으로 많이 나가니 용신인 쇠의 역할도 함께 커집니다. 오래 맞춰 온 동료와 정해 둔 연습 순서처럼 무대를 받치는 원칙을 그대로 지킬 때 2026년의 불이 넓은 객석까지 닿는 쪽으로 풀이합니다.

조용필 사주가 말해주는 것

나무 넷의 숲건록과 도화 두 겹쇠가 용신

조용필 사주는 나무 넷이 숲을 이룬 신강한 판입니다. 사회 자리와 본인 자리에 같은 기운이 두 번 겹쳐, 무대 위와 무대 밖이 한결같은 사람으로 읽힙니다. 2011년 한 인터뷰에서 가왕이나 국민가수 같은 별칭보다 조용필이라는 이름 석 자로 불리기를 원한다고 밝힌 대목은, 정관과 손을 맞잡은 을목이 남이 붙여 준 이름보다 제 소리를 앞세우는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이 글에서 다룬 것은 공개된 생년월일로 세운 세 기둥 여섯 글자입니다. 태어난 시각이 더해지면 원국에 전혀 없는 물이 시주에 들어 있는지, 숨어 있던 불이 시주에서 한 번 더 드러나는지까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조용필 사주의 인생 흐름

대운 순행 · 5세부터 10년마다 바뀝니다

5세
경진
庚辰
정관
15세
신사
辛巳
편관
25세
임오
壬午
정인
35세
계미
癸未
편인
45세
갑신
甲申
겁재
55세
을유
乙酉
비견
65세
병술
丙戌
상관
75세
정해
丁亥
식신

대운의 간지 순서는 태어난 시각과 무관하게 정해집니다. 시작 나이는 절입까지의 일수로 정해집니다.

아래 나이대 풀이는 위 대운표와 다른 방법입니다. 년주·월주·일주가 인생의 앞 시기부터 차례로 맡는다고 보는 전통 읽기로, 타고난 여섯 글자를 나이대에 맞춰 풀었습니다.

10대 후반~20대년주 경인의 정관과 겁재가 드러나는 구간입니다. 미8군 무대와 밴드 활동으로 경쟁 속에서 실력을 닦고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는 시기로 봅니다.
30대~40대월주 기묘의 편재와 비견이 앞에 섭니다. 동료와 함께 판을 키우며 큰 무대를 사람으로 가득 채우는 구간입니다.
50대~60대일주 을묘가 힘을 받습니다. 남의 평가보다 제 소리를 믿고 새 음악을 다듬어 내놓는 시기로 봅니다.
70대 이후지금 걷고 있는 구간입니다. 운에서 쇠와 흙이 들어올 때 무성한 숲이 단정한 모양을 갖추고, 쌓아 온 무대를 오래 이어 가는 흐름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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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사주, 자주 묻는 질문

Q. 조용필 사주의 일주는 무엇인가요?

조용필은 을묘(乙卯)일주입니다. 봄 들판을 덮는 풀처럼 같은 기운이 겹쳐 퍼지는 모양이라, 자기 소리에 대한 고집이 단단한 일주로 풀이합니다.

Q. 조용필 사주의 오행은 어떻게 이뤄졌나요?

나무 넷, 흙 하나, 쇠 하나이고 불과 물은 겉에 없습니다. 불은 인목 속 병화로만 숨어 있으며, 나무가 넘치는 신강한 판이라 이를 다듬는 쇠를 용신으로 풀이합니다.

Q. 조용필 사주에 공망이 있나요?

을묘일주의 공망은 자축(子丑)입니다. 원국의 인목과 두 묘목은 공망과 겹치지 않아, 세 기둥 모두 비지 않은 채 작용하는 것으로 풀이합니다.

Q. 조용필 사주의 도화살은 어디에 있나요?

월주 기묘와 일주 을묘에 도화살이 하나씩 있고, 같은 두 기둥에 건록과 현침살도 겹쳐 있습니다. 년주 경인에는 협록이 있습니다.

Q. 조용필의 2026년 운세는 어떤가요?

병오년에는 상관과 식신이 들어와 숨어 있던 불이 무대로 드러나는 해로 풀이합니다. 세운 오화가 년지 인목과 반합을 이뤄 기세를 키우고, 두 묘목과는 파를 이뤄 계획을 여러 번 고쳐 잡는 흐름이 함께 있습니다.

Q. 조용필은 어떤 기록을 가진 가수인가요?

위대한 탄생과 낸 정규 1집이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단일 음반이고, 1994년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음반 판매량 1000만 장을 넘겼습니다. 2013년에는 〈Bounce〉로 빌보드 K-Pop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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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년월일은 공개된 자료 두 곳 이상에서 교차 확인했습니다. 음력을 양력처럼 적어 둔 자료가 실제로 있어서 반드시 대조합니다.
  • 명식은 사람이 손으로 적지 않고 명운소의 명식 계산 엔진이 산출합니다.
  • 데뷔·출연작·수상 같은 이력은 한국어 위키백과·언론 보도·공식 프로필에서 확인한 사실만 적고, 열애·논란 같은 사생활은 다루지 않습니다.
  • 출생 시각은 공개된 정보가 아니므로 쓰지 않습니다. 시주를 빼고 여섯 글자로만 풀었습니다.
  • 발행 전 열한 가지 기계 검수를 거칩니다. 한자와 독음, 오행 수, 일주, 일지 십성, 공망이 계산값과 어긋나면 발행되지 않습니다.
명리 감수혜원궁명운소의 명식 산출과 해석 기준을 감수합니다.
ⓘ 본 풀이는 인터넷에 공개된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적 해설·오락 콘텐츠입니다. 출생 시간 미상으로 실제 명식과 다를 수 있으며, 특정 인물의 사생활·재산을 추정하거나 논란·이슈를 다루지 않습니다. 해당 인물 및 소속사와 무관하며, 본인·소속사 요청 시 즉시 삭제합니다.
사진 출처: 엑스포츠뉴스 보도 사진 (2024-10-22 정규 20집 '20' 기자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