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예원 사주,SBS 18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 사주 풀이입니다. 장예원은 1990년 7월 14일생 방송인 · 아나운서입니다. 장예원의 일주는 경진(庚辰)일주입니다. 아래에서 명식과 오행, 재물운과 연애운, 인생 흐름까지 차례로 읽습니다.
- 1경금(庚金) 일간이 물기 머금은 진토 위에 선 경진(庚辰)일주로, 년간에 같은 경금이 하나 더 있습니다.쇠 둘을 흙 둘이 받치지만 불과 물에 기운이 나뉘어 신약으로 봅니다.
- 2일주에는 괴강살이 앉았습니다.무리의 앞에서 흐름을 잡는 기운이라, 생방송처럼 긴장된 자리에서 오히려 중심을 잡는 기질로 읽습니다.
- 3년지 오화 정관과 월지 미토 정인이 육합으로 묶여, 반듯한 평가와 체계적인 배움이 처음부터 사회 자리까지 한 줄로 이어진 판입니다.
장예원 사주 명식, 여덟 글자 중 여섯 글자
초년의 뿌리, 같은 쇠와 정관이 함께 선 기둥
사회로 나가는 무대, 말재주와 배움이 만난 자리
본인 자신, 젖은 흙 위에 선 단단한 쇠
🕐 태어난 시각은 공개되지 않아 시주(時柱)는 제외했습니다. 여섯 글자로 읽을 수 있는 범위만 풀이합니다.
장예원의 오행 저울
장예원 사주는 목이 0개지만 다른 글자 속에 조금 숨어 있습니다. 없는 자리가 이 사람을 어떻게 밀어붙였는지 여섯 글자로 읽습니다.
장예원 사주의 오행은 목 0, 화 1, 토 2, 금 2, 수 1입니다. 일간 경금(庚金)과 년간 경금이 쇠 둘, 월지 미토와 일지 진토가 흙 둘로 나를 받치고, 년지 오화 하나가 나를 다스리는 관성, 월간 계수 하나가 기운을 밖으로 내는 식상입니다. 나무는 겉으로 드러난 글자가 없지만 미토와 진토 속에 을목 정재가 하나씩 숨어 있습니다. 불과 물로 기운이 빠져 신약으로 보고, 같은 쇠를 용신, 쇠를 낳는 흙을 희신, 나무를 기신으로 잡습니다.
장예원 사주와 내 사주,
겹치는 자리가 있을까
생년월일만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옵니다. 태어난 시각은 묻지 않습니다.
“젖은 흙이 받친 쇠는 큰 무대의 열기에도 쉽게 녹지 않는다.”
장예원 사주 세 기둥 뜯어보기
년주 경오(庚午)는 초년의 뿌리 자리입니다. 천간 경금은 일간과 같은 쇠라 비견(比肩), 지지 오화는 정관(正官)입니다. 비견은 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동료의 힘, 정관은 반듯한 규칙과 사회의 평가입니다. 오화 속에는 병화 편관과 기토 정인, 정화 정관이 함께 있어 어려서부터 분명한 기준 아래 또래와 겨루며 자란 바탕으로 읽습니다.
월주 계미(癸未)는 사회로 나가는 무대 자리입니다. 천간 계수는 상관(傷官), 지지 미토는 정인(正印)입니다. 상관은 말과 표현으로 재주를 드러내는 힘, 정인은 체계적으로 배우고 인정받는 기운입니다. 말하는 재주와 반듯한 배움이 한 기둥에 같이 있어, 정확한 전달이 필요한 일과 잘 맞는 무대입니다.
일주 경진(庚辰)은 본인 자신입니다. 다듬기 전의 큰 쇠인 경금이 물기를 머금은 진토 위에 앉았고, 진토는 편인(偏印)입니다. 편인은 남과 다른 각도로 상황을 읽는 눈입니다. 진토 속에는 을목 정재와 계수 상관, 무토 편인이 숨어 있어 차분한 겉모습 안에 계산과 재치가 함께 있는 사람으로 풀이합니다.
장예원 사주의 오행, 쇠와 흙이 받치고 나무가 숨은 판
장예원 사주는 쇠 둘과 흙 둘이 판의 절반 이상을 채우고, 불과 물이 하나씩 자리를 잡았습니다. 숫자만 보면 쇠가 넉넉해 보이지만, 년지 오화가 쇠를 달구고 월간 계수가 쇠의 기운을 빼내 일간이 힘을 아껴 써야 하는 신약한 판입니다.
나무는 겉으로는 없습니다. 다만 월지 미토와 일지 진토 속에 을목 정재가 하나씩 숨어 있습니다. 정재는 성실하게 관리하는 재물과 생활의 질서입니다. 돈과 살림의 감각이 안쪽에 자리한 구조라, 계획을 밖으로 떠벌리기보다 조용히 챙기는 쪽으로 읽습니다.
그래서 같은 쇠가 용신, 쇠를 낳는 흙이 희신입니다. 나무는 신약한 쇠가 힘을 들여 다스려야 하는 기운이라 기신으로 봅니다. 장예원 사주는 혼자 모든 일을 벌이기보다 믿을 만한 동료와 체계 안에서 움직일 때 힘이 가장 덜 새는 판입니다.
장예원 사주의 기질, 괴강과 천을귀인이 함께 선 판
일주 경진은 괴강(魁罡)에 해당합니다. 괴강살은 북두칠성의 머리처럼 무리를 이끄는 강한 기운으로, 결정할 때 망설이지 않고 맡은 자리에서 흐름을 장악하는 힘입니다. 부드러운 진행 속에서도 필요한 순간 단호하게 정리하는 기질로 읽습니다.
월주 계미에는 천을귀인(天乙貴人)과 협록(夾祿)이 있습니다. 천을귀인은 어려운 때 이끌어 줄 윗사람과 기회가 찾아오는 가장 큰 귀인, 협록은 복이 양쪽에서 감싸는 모양입니다. 사회로 나가는 자리에 이 둘이 함께 있어, 조직 안에서 좋은 선배와 기회를 만나기 쉬운 배치입니다.
년주 경오에는 천복귀인(天福貴人)과 명예살(名譽殺)이 있습니다. 천복귀인은 먹고사는 복이 두터운 기운, 명예살은 이름이 바깥에 알려지는 자리입니다. 이름을 걸고 일하는 운이 처음부터 심어진 셈이라, 공채로 방송국에 들어가 얼굴과 이름으로 일한 이력과 잘 맞물립니다.
장예원 사주의 경진일주, 그리고 공망 신유
경진(庚辰)일주는 물가 바위에 박힌 쇠에 비유합니다. 쇠는 단단하지만 젖은 흙이 품고 있어 쉽게 부러지지 않고, 겉의 강함 아래에 유연함을 숨긴 일주로 봅니다. 원칙을 지키면서도 상대에 맞춰 말의 온도를 조절할 줄 아는 사람으로 풀이합니다.
일주 기준 공망은 신유(申酉)입니다. 장예원 사주의 년지 오화, 월지 미토, 일지 진토는 여기에 걸리지 않아 세 기둥이 모두 제 힘을 씁니다. 다만 공망 글자인 신과 유가 모두 쇠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 용신인 쇠가 이 두 글자로 운에서 들어오는 해에는 기대만큼 결과가 바로 잡히지 않을 수 있어, 조급해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년지 오화와 월지 미토는 육합(六合)으로 묶여 있습니다. 육합은 서로 끌어안는 관계라, 정관의 평가와 정인의 배움이 손을 잡고 처음부터 사회로 이어지는 모양입니다. 배운 것을 인정받는 자리로 곧장 연결하는 힘이 이 판의 장점입니다.
장예원의 직업운, 공채 아나운서에서 방송인으로
월간 상관은 말과 표현의 재능, 월지 정인은 체계적인 배움과 자격입니다. 둘이 한 기둥에 있으면 정확하게 배우고 매끄럽게 전달하는 일에 강합니다. 년지 정관은 공적인 자리에서 인정받는 기운이라, 시험과 공채처럼 기준이 분명한 관문을 통과해 이름을 얻는 흐름과 맞습니다.
장예원은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를 졸업하고 2012년 10월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20년 9월까지 일했습니다. 그사이 2015년 SBS 연예대상 라디오 DJ 신인상과 아나운서 대상 예능부문 TV진행상을 받았고, 2018년에는 스포츠마케팅어워드 스포츠 아나운서 부문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공군 홍보대사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아나운서 홍보대사도 맡았고, 퇴사 뒤인 2020년 11월에는 에세이 《클로징 멘트를 했다고 끝은 아니니까》를 펴냈습니다. 프리랜서로 나선 뒤에는 tvN 《세 얼간이》(2020), YTN 사이언스 《애니멀 시그널》(2021)을 진행했고, 2022년 4월 시작한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와 채널A 《헬스데이터 A+》로 시청자를 만났습니다. 일주의 괴강이 조직을 나와서도 제 이름으로 서는 힘이 되었다고 볼 수 있어, 장예원 사주의 직업운은 진행과 글쓰기처럼 말과 기록을 다루는 일 전반으로 넓게 열려 있습니다.
장예원 재물운, 흙 속에 숨은 두 개의 정재
경금 일간에게 재성은 나무입니다. 장예원 사주에는 나무가 겉으로 없고, 월지 미토와 일지 진토 속에 을목 정재가 하나씩 들어 있습니다. 정재는 월급처럼 정해진 날 들어오는 돈, 꼼꼼하게 관리해서 지키는 재물을 뜻합니다.
신약한 판에서 재성은 다루는 데 힘이 드는 기운이라 기신으로 분류됩니다. 그래서 큰돈을 한 번에 노리기보다 일의 대가를 정직하게 받아 차곡차곡 쌓는 방식이 이 판의 체질에 맞습니다. 흙 속에 감춰진 정재답게 씀씀이를 드러내지 않고 안에서 단단히 다지는 쪽입니다.
희신인 흙과 용신인 쇠가 받쳐 줄 때 재물을 감당하는 힘이 커집니다. 장예원 사주의 재물운은 믿을 만한 계약과 오래 함께할 동료가 늘어나는 시기에 안정되고, 나무 기운이 강해지는 해에는 큰 지출을 한 번 더 점검하는 편이 맞습니다.
내 재물풀이 보러 가기장예원의 연애운과 배우자 자리
여명에서 관성은 인연을 뜻합니다. 장예원 사주의 관성은 년지 오화 정관이고, 그 속에 병화 편관과 정화 정관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월지 미토 속에도 정화 정관이 숨어 있어, 반듯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에게 마음이 기우는 배치로 봅니다.
배우자 자리인 일지 진토는 편인입니다. 편인은 서로의 생각을 깊이 읽어 주는 기운이라, 말이 잘 통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존중해 주는 관계가 편한 자리입니다. 일주에 괴강이 있어 관계 안에서도 자기 기준이 분명한 편이니, 그 기준을 존중받을 때 마음이 오래 머뭅니다.
관성이 년지에 먼저 있고 그것이 월지와 합을 이룬 모양이라, 일과 배움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인연의 흐름으로 읽습니다. 억지로 찾기보다 하던 일을 성실히 할 때 좋은 사람이 곁에 와 있는 판입니다.
장예원과 궁합이 좋은 사주는
장예원 사주의 용신은 쇠입니다. 천간에 경금(庚金)이나 신금(辛金)을 가진 사람은 신약한 일간 곁에서 같은 편이 되어 주는 상대라, 함께 일할 때 서로의 기준이 잘 맞습니다. 지지의 신(申)과 유(酉)도 쇠지만 이 두 글자는 장예원 사주의 공망이라, 처음부터 큰 기대를 걸기보다 천천히 믿음을 쌓아 가는 인연으로 봅니다.
희신인 흙이 넉넉한 사주도 반갑습니다. 무토와 기토, 그리고 축토와 진토처럼 물기 있는 흙은 약한 쇠를 낳고 감싸 주어 곁에 있으면 마음이 놓입니다. 반대로 나무가 많은 사주는 다스려야 할 일이 늘어 지치기 쉽고, 불이 강한 사주는 이미 오화에 달궈진 쇠를 더 뜨겁게 만듭니다.
우리 궁합 보러 가기장예원의 2026년, 관성이 한꺼번에 들어오는 해
2026년 병오(丙午)년은 경금 일간에게 병화가 편관(偏官), 오화가 정관(正官)입니다. 나를 다스리는 관성이 천간과 지지로 함께 들어와, 맡는 일의 무게와 바깥의 평가가 뚜렷해지는 해입니다. 오화는 월지 미토와 육합을 이루고 원국 미토와 함께 사오미 방합의 두 글자가 모여 불의 기운이 짙어집니다.
세운 오화는 년지 오화와 같은 글자라 자형(自刑)을 이룹니다. 자형은 스스로를 다그치는 마음이 커지는 작용입니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 일정을 무리하게 채우기 쉬우니,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될 일을 먼저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불이 강해지는 해는 신약한 쇠에게 부담이 됩니다. 다만 오화가 미토와 합을 이루면서 희신인 흙의 기운도 함께 움직여, 장예원 사주에서는 압박 속에서도 배움과 도움의 끈이 끊기지 않는 흐름으로 봅니다. 일정 사이사이 목소리와 몸을 쉬게 하는 습관이 이 해의 가장 확실한 대비입니다.
장예원 사주가 말해주는 것
장예원 사주는 젖은 흙이 받친 쇠 위에 결단력 있는 일주가 서고, 년지의 정관과 월지의 정인이 육합으로 이어진 판입니다. 공채라는 분명한 관문을 지나 방송국에서 이름을 얻고, 조직을 나온 뒤에도 진행과 글쓰기로 제 자리를 넓혀 온 이력이 여섯 글자의 흐름과 겹칩니다.
이 풀이는 공개된 생년월일로 세운 여섯 글자만 다뤘습니다. 태어난 시각이 더해지면 숨어 있던 나무와 쇠의 균형이 어떻게 바뀌는지, 시주가 신약한 쇠를 얼마나 받쳐 주는지까지 볼 수 있습니다.
장예원 사주의 인생 흐름
대운 역행 · 2세부터 10년마다 바뀝니다
대운의 간지 순서는 태어난 시각과 무관하게 정해집니다. 시작 나이는 절입까지의 일수로 정해집니다.
아래 나이대 풀이는 위 대운표와 다른 방법입니다. 년주·월주·일주가 인생의 앞 시기부터 차례로 맡는다고 보는 전통 읽기로, 타고난 여섯 글자를 나이대에 맞춰 풀었습니다.
내 평생사주 보러 가기장예원 사주, 자주 묻는 질문
Q. 장예원 사주의 일주는 무엇인가요?
경진(庚辰)일주입니다. 단단한 쇠가 물기 있는 진토 위에 앉아 원칙과 유연함을 함께 갖춘 일주이며, 괴강에 해당합니다.
Q. 장예원 사주에 나무가 없나요?
겉으로 드러난 나무는 없지만, 월지 미토와 일지 진토 속에 을목 정재가 하나씩 숨어 있습니다. 신약한 판이라 나무보다 쇠와 흙이 반가운 기운입니다.
Q. 장예원 사주의 공망은 어디인가요?
일주 기준 신유(申酉)입니다. 원국의 오화, 미토, 진토는 공망에 들지 않아 세 기둥이 모두 온전하게 작용합니다.
Q. 장예원 사주에 괴강살이 있나요?
네, 일주 경진이 괴강입니다. 그 밖에 월주에 천을귀인과 협록, 년주에 천복귀인과 명예살이 있습니다.
Q. 장예원의 2026년 운세는 어떤가요?
병오년은 편관과 정관이 들어와 책임과 평가가 커지는 해입니다. 오화가 년지와 자형을 이루니 스스로를 몰아붙이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Q. 장예원은 언제 아나운서가 되었나요?
2012년 10월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20년 9월까지 활동했고, 이후 방송인으로 일하며 에세이 《클로징 멘트를 했다고 끝은 아니니까》를 냈습니다.
장예원과 함께 보는 유명인 사주
이 페이지는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 생년월일은 공개된 자료 두 곳 이상에서 교차 확인했습니다. 음력을 양력처럼 적어 둔 자료가 실제로 있어서 반드시 대조합니다.
- 명식은 사람이 손으로 적지 않고 명운소의 명식 계산 엔진이 산출합니다.
- 데뷔·출연작·수상 같은 이력은 한국어 위키백과·언론 보도·공식 프로필에서 확인한 사실만 적고, 열애·논란 같은 사생활은 다루지 않습니다.
- 출생 시각은 공개된 정보가 아니므로 쓰지 않습니다. 시주를 빼고 여섯 글자로만 풀었습니다.
- 발행 전 열한 가지 기계 검수를 거칩니다. 한자와 독음, 오행 수, 일주, 일지 십성, 공망이 계산값과 어긋나면 발행되지 않습니다.
사진 출처(Wikimedia Commons): MYDAILY 마이데일리, CC BY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