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지호 사주,내조의 여왕 온달수가 추노 송태하가 된 이유
오지호 사주 풀이입니다. 오지호는 1976년 5월 12일생 배우입니다. 오지호의 일주는 갑자(甲子)일주입니다. 아래에서 명식과 오행, 재물운과 연애운, 인생 흐름까지 차례로 읽습니다.
- 1오지호 사주는 갑목(甲木) 일간이 초여름 사월(巳月)에 태어나 자수를 깔고 앉은 판입니다.태어난 달의 힘은 얻지 못했지만 득지와 득세 둘을 채운 신강 사주이고, 남는 나무를 다듬는 쇠를 용신, 쇠를 낳는 흙을 희신으로 잡습니다.
- 2년간 병화와 월지 사화가 식신으로 서고 월간 계수와 일지 자수가 인성으로 받쳐, 재주를 꺼내는 힘과 배워 채우는 힘이 한 판에서 맞물립니다.사회로 나가는 무대인 월주 계사에는 문창귀인, 관귀학관, 천주귀인이 모였습니다.
- 3쇠는 여섯 글자에 0개지만 사화 속에 경금이 조금 숨어 있고, 바로 그 쇠가 이 판의 용신입니다.2026년 병오년은 식신과 상관의 불이 크게 들어오는 해라, 표현의 무대가 넓어지는 만큼 꺼낸 재주를 결과로 묶어 두는 운용이 중요한 해로 봅니다.
오지호 사주 명식, 여덟 글자 중 여섯 글자
초년의 뿌리, 식신 병화가 편재 진토 위에 앉은 재주의 기둥
사회로 나가는 무대, 정인과 식신이 함께 선 배움과 표현의 자리
본인 자신, 겨울 샘물 위에 선 큰 나무
🕐 태어난 시각은 공개되지 않아 시주(時柱)는 제외했습니다. 여섯 글자로 읽을 수 있는 범위만 풀이합니다.
오지호의 오행 저울
오지호 사주는 금이 0개지만 다른 글자 속에 조금 숨어 있습니다. 없는 자리가 이 사람을 어떻게 밀어붙였는지 여섯 글자로 읽습니다.
오지호 사주의 오행은 목 1, 화 2, 토 1, 금 0, 수 2입니다. 일간 갑목이 나무, 년간 병화와 월지 사화가 불, 년지 진토가 흙, 월간 계수와 일지 자수가 물입니다. 쇠는 여섯 글자에 0개지만 사화 속 경금으로 조금 숨어 있습니다. 나무는 하나뿐이지만 득령·득지·득세 가운데 득지와 득세 둘을 얻어 신강입니다. 그래서 힘이 남는 나무를 다듬는 쇠를 용신, 쇠를 낳는 흙을 희신으로 잡고, 같은 나무를 기신으로 봅니다.
오지호 사주와 내 사주,
겹치는 자리가 있을까
생년월일만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옵니다. 태어난 시각은 묻지 않습니다.
“샘물을 딛고 선 나무는 쇠를 만나야 재목이 된다.”
오지호 사주 세 기둥 뜯어보기
년주 병진(丙辰)은 초년의 뿌리 자리입니다. 천간 병화(丙火)는 갑목 일간에게 식신(食神), 지지 진토(辰土)는 편재(偏財)입니다. 식신은 가진 재주를 자연스럽게 밖으로 꺼내는 기운이고, 편재는 넓은 판에서 기회를 잡는 기운입니다. 몸과 끼를 써서 바깥 세상과 일찍 만나는 출발로 읽습니다.
월주 계사(癸巳)는 사회로 나가는 무대 자리입니다. 천간 계수(癸水)는 정인(正印), 지지 사화(巳火)는 다시 식신입니다. 정인은 차분히 배우고 익혀 내 것으로 만드는 힘이라, 무대에 서기 전 충분히 준비하고 나서야 재주를 꺼내는 순서가 몸에 밴 자리입니다. 사화 속에는 무토 편재, 경금 편관, 병화 식신이 숨어 있습니다.
일주 갑자(甲子)는 본인 자신입니다. 곧게 자라는 큰 나무 갑목이 한겨울 물인 자수(子水) 위에 앉았고, 자수는 정인입니다. 나무가 물을 머금고 선 모양이라 보기에는 시원하고 듬직하지만 속으로는 생각이 깊고 배움을 놓지 않는 사람으로 풀이합니다.
오지호 사주의 오행, 불과 물이 둘씩 맞선 판
여섯 글자 중 불과 물이 둘씩입니다. 년간 병화와 월지 사화는 나무의 힘을 꺼내 쓰는 불이고, 월간 계수와 일지 자수는 나무에 힘을 채워 주는 물입니다. 꺼내는 쪽과 채우는 쪽이 팽팽하게 맞서 있어, 쉼 없이 일하면서도 배우는 시간을 따로 챙겨야 균형이 맞는 판입니다.
쇠는 여섯 글자에 0개지만 사화 속에 경금 편관이 조금 숨어 있습니다. 강약은 세 조건으로 가립니다. 득령(得令)은 사월의 본기 병화가 나무가 낳아 주는 식신이라 힘이 나가는 쪽이어서 얻지 못했습니다. 득지(得地)는 세 지지 속 글자를 모두 세는데, 진토의 을목·계수와 자수의 임수·계수 넷이 나무를 돕고 진토·사화의 무토 둘과 사화의 경금·병화 넷이 힘을 빼 가 4 대 4로 맞서, 같으면 얻는 기준에 따라 채웠습니다. 득세(得勢)는 년간 병화가 힘을 빼고 월간 계수가 물을 대 주어 1 대 1이라 이것도 얻었습니다.
그래서 오지호 사주는 세 조건 중 둘을 얻은 신강으로 보고, 남는 나무의 힘을 다듬어 줄 쇠를 용신, 쇠를 낳는 흙을 희신으로 삼습니다. 정작 쇠는 여섯 글자에 없고 사화 속 경금으로만 숨어 있어, 쇠와 흙이 들어오는 운에서 판에 모양이 잡힙니다. 물은 이미 둘이라 더 들어오면 나무를 무겁게 키우는 쪽으로 기웁니다.
오지호 사주의 기질, 배움의 귀인이 무대에 모인 판
사회로 나가는 무대인 월주 계사에는 문창귀인(文昌貴人), 관귀학관(官貴學館), 천주귀인(天廚貴人)이 함께 있습니다. 문창귀인은 글과 말에 대한 총명함, 관귀학관은 배운 것이 자리와 직함으로 이어지는 기운, 천주귀인은 먹고사는 복이 끊이지 않는 기운입니다. 대본을 몸에 붙이는 성실함이 무대 위의 결과로 이어지는 조합입니다.
본인 자리인 일주 갑자에는 태극귀인(太極貴人)이 있습니다. 태극귀인은 막힌 일이 끝내 풀리는 큰 복이라, 흐름이 꺾인 듯해도 다시 일어서는 저력으로 읽습니다.
초년 자리인 년주 병진에는 금여(金輿)가 있습니다. 금여는 귀한 수레라는 뜻으로 품위와 대접을 받는 기운이라, 일찍부터 외모와 분위기로 시선을 모으는 바탕이 됩니다. 모델로 먼저 이름을 알린 출발과 닮은 대목입니다.
오지호 사주는 년주에 화개살(華蓋殺)을 품고 있습니다. 화개는 조용히 혼자 몰두하는 시간을 좋아하는 기운이라, 초년 자리에 놓인 만큼 어릴 때부터 자기 세계를 갖춘 사람으로 풀이합니다.
오지호 사주의 갑자일주, 그리고 공망 술해
갑자(甲子)일주는 육십갑자의 첫 자리로, 큰 나무가 겨울 샘물 위에 선 모양입니다. 곧고 반듯하게 위로 뻗으려는 성향에 일지 정인의 차분함이 더해져, 앞에 나설 때는 시원하지만 결정은 신중하게 내리는 일주로 풀이합니다. 맡은 역할을 이해하기 전에는 쉽게 움직이지 않는 성실함도 이 일주의 결입니다.
일주 기준 공망은 술해(戌亥)입니다. 오지호 사주의 원국 지지인 진토, 사화, 자수 가운데 술토나 해수는 없어 공망에 걸리는 기둥이 없습니다. 다만 대운표의 48세 무술(戊戌), 58세 기해(己亥) 대운은 공망 글자 술토와 해수가 차례로 지지에 들어오는 20년이라 그때 따로 살펴볼 만합니다.
오지호의 직업운, 식신 둘로 넓힌 연기의 폭
식신이 년간과 월지에 둘이라 재주를 꺼내 보여 주는 힘이 판의 중심에 있습니다. 식신은 억지로 짜내기보다 즐기며 풀어내는 기운이라, 웃음과 무게를 오가는 연기와 잘 맞습니다. 월간 정인은 배역을 공부해 몸에 붙이는 힘이고, 년지 편재는 광고와 방송처럼 넓은 무대를 뜻합니다.
오지호는 전라남도 목포 출신으로 1995년 모델로 데뷔했습니다. 2000년 영화 《미인》으로 제21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올랐고, 2004년 KBS2 《두번째 프러포즈》로 KBS 연기대상 남자 조연상을 받았습니다. 2006년 MBC 《환상의 커플》 장철수 역으로 MBC 연기대상 남자 인기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2007년 SBS 《칼잡이 오수정》으로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상을 받았습니다.
2009년 MBC 《내조의 여왕》 온달수로 웃음을 준 뒤, 2010년 KBS2 《추노》 송태하 역으로 K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받으며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 줬습니다. 2013년 KBS2 《직장의 신》 장규직으로 K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받았고, 2023년 채널A 《가면의 여왕》, 2024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게스트 출연, 2025년 MBN Plus 《허식당》과 MBN 《청담국제고등학교 2》로 이어졌습니다. 2025년 4월 7일 첫 방송한 SK브로드밴드 《트립 인 코리아 시즌5》에서는 고향 목포를 첫 여행지로 찾았습니다. 식신 둘과 정인이 함께 있는 오지호 사주의 구조가 코믹과 정극을 오간 이력과 나란히 읽힙니다.
오지호 재물운, 넓게 움직일 때 붙는 흙의 돈
갑목 일간에게 재성은 흙입니다. 오지호 사주에는 년지 진토가 편재로 앉았고, 사화 속과 진토 속에도 무토 편재가 숨어 있어 넓게 움직일 때 들어오는 돈의 자리가 겹으로 있습니다. 광고와 방송처럼 이름과 얼굴이 쓰이는 일에서 재물이 따라오는 판입니다.
신강한 판에서 재성은 남는 힘을 쓸 곳이라 반가운 희신입니다. 넓게 움직일수록 돈의 자리가 커지는 구조이고, 용신인 쇠와 희신인 흙이 들어오는 시기에 큰 계약을 맺으면 벌인 일이 결과로 묶입니다. 나무와 물이 겹치는 시기에는 자기 고집으로 판을 키우기보다 조건과 정산을 먼저 정해 두는 쪽이 맞고, 들어온 돈을 계약처럼 형태가 있는 곳에 묶어 두는 운용이 이 판에 어울립니다.
내 재물풀이 보러 가기오지호의 연애운과 배우자 자리
남명에서 재성은 인연을 뜻합니다. 오지호 사주의 재성은 흙이고, 년지 진토가 편재로 초년 자리에 놓였으며 지장간 곳곳에 무토가 숨어 있습니다. 편재는 활달하고 사교적인 인연이라, 넓은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가까워지는 흐름으로 봅니다.
배우자 자리인 일지에는 정인 자수가 앉았습니다. 정인은 나를 품고 채워 주는 기운이라, 곁에 있는 사람에게서 안정과 위로를 얻는 관계를 편하게 여깁니다. 다만 신강한 판에서 물은 나무를 더 키우는 쪽이라, 기대는 관계보다 서로의 일을 존중하며 각자 서는 관계가 편합니다. 인연의 별인 흙이 이 판의 희신이라, 생활 감각이 분명한 사람과 만날 때 판이 안정됩니다.
오지호와 궁합이 좋은 사주는
신강한 갑목에게 가장 반가운 짝은 쇠입니다. 천간에 경금이나 신금, 지지에 신금이나 유금을 가진 사람은 힘이 남는 나무를 다듬어 재목으로 만드는 상대입니다. 무토나 기토, 진토·술토·축토·미토처럼 흙을 가진 사주는 희신이라, 쇠를 낳아 주며 나무가 뿌리 내릴 땅이 됩니다.
반대로 나무가 많은 사주는 이미 힘이 넘치는 판에 같은 기운을 보태 서로 고집이 부딪치기 쉽습니다. 물이 많은 사람도 나무를 더 무성하게 키우는 쪽이라 부담이 됩니다. 오지호와의 궁합은 곁에서 채워 주는 사람보다 분명한 기준으로 방향을 잡아 주는 사람 쪽이 잘 맞습니다.
우리 궁합 보러 가기오지호의 2026년, 식신과 상관이 쏟아지는 해
2026년은 병오(丙午)년입니다. 갑목 일간에게 세운 병화는 식신, 오화는 상관이라 재주를 밖으로 꺼내는 불이 천간과 지지로 함께 들어옵니다. 말과 표현이 늘고 새 무대가 열리는 해로, 2025년 《트립 인 코리아 시즌5》처럼 얼굴과 입담을 같이 쓰는 일과 맞닿아 있습니다.
지지에서는 세운 오화가 일지 자수와 충(沖)을 이룹니다. 배우자 자리이자 이 판을 적셔 주는 정인 자리가 흔들리는 모양이라, 일이 몰리는 만큼 가족과 쉬는 시간을 먼저 정해 두는 쪽이 맞습니다. 월지 사화와 세운 오화가 함께 불을 키우는데, 불은 용신인 쇠를 녹이는 기운이기도 해서 일을 벌인 만큼 마무리와 계약을 단단히 묶어 두는 운용이 필요합니다.
오지호 사주가 말해주는 것
오지호 사주는 초여름 불볕 아래 큰 나무가 겨울 샘물을 딛고 선 판입니다. 재주를 꺼내는 식신이 둘이고 배움을 채우는 물이 둘이라, 웃음과 무게를 오가며 연기의 폭을 넓혀 온 흐름이 뚜렷합니다. 1995년 모델 데뷔에서 2010년 《추노》, 2025년 《청담국제고등학교 2》까지 30년 가까이 이어진 이력과 나란히 읽히는 대목입니다.
이 풀이는 공개된 생년월일로 세운 여섯 글자만 다뤘습니다. 태어난 시각이 더해지면 시주에 용신인 쇠나 희신인 흙이 있는지, 사화 속에 숨은 경금이 겉으로 드러나는지까지 볼 수 있어, 신강한 나무가 어디서 다듬어지는지 더 또렷해집니다.
오지호 사주의 인생 흐름
대운 순행 · 8세부터 10년마다 바뀝니다
대운의 간지 순서는 태어난 시각과 무관하게 정해집니다. 시작 나이는 절입까지의 일수로 정해집니다.
아래 나이대 풀이는 위 대운표와 다른 방법입니다. 년주·월주·일주가 인생의 앞 시기부터 차례로 맡는다고 보는 전통 읽기로, 타고난 여섯 글자를 나이대에 맞춰 풀었습니다.
내 평생사주 보러 가기오지호 사주, 자주 묻는 질문
Q. 오지호 사주의 일주는 무엇인가요?
갑자(甲子)일주입니다. 큰 나무가 겨울 샘물 위에 선 모양이라, 겉은 시원하고 듬직하지만 결정은 신중하게 내리는 일주로 풀이합니다.
Q. 오지호 사주를 신강으로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무는 여섯 글자에 하나뿐이지만, 강약은 개수보다 득령·득지·득세 세 조건으로 가립니다. 불의 달인 사월에 태어나 득령은 놓쳤어도 세 지지 속 글자와 년간·월간이 맞서 득지와 득세를 채웠기 때문에 신강이고, 쇠를 용신, 흙을 희신으로 풀이합니다.
Q. 오지호 사주에 공망이 걸리나요?
일주 기준 공망은 술해(戌亥)이고 원국 지지는 진토, 사화, 자수라 걸리는 글자가 없습니다. 공망 글자 술토와 해수는 48세 무술, 58세 기해 대운의 지지로 차례로 들어오니 그 시기를 따로 살핀다고 풀이합니다.
Q. 오지호 사주의 문창귀인은 어디에 있나요?
월주 계사에 문창귀인, 관귀학관, 천주귀인이 함께 있습니다. 본인 자리인 일주에는 태극귀인이 있고, 초년 자리인 년주에는 금여가 있습니다.
Q. 오지호의 2026년 운세는 어떤가요?
병오년의 병화와 오화가 식신과 상관으로 들어와 표현과 활동이 크게 늘어나는 해입니다. 세운 오화가 일지 자수와 충을 이뤄, 일의 양보다 쉬는 시간과 가족의 일정을 먼저 챙기는 운용이 맞다고 풀이합니다.
Q. 오지호는 어떻게 데뷔했나요?
1995년 모델로 먼저 데뷔했고, 2000년 영화 《미인》으로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2010년 《추노》 송태하로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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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은 공개된 자료 두 곳 이상에서 교차 확인했습니다. 음력을 양력처럼 적어 둔 자료가 실제로 있어서 반드시 대조합니다.
- 명식은 사람이 손으로 적지 않고 명운소의 명식 계산 엔진이 산출합니다.
- 데뷔·출연작·수상 같은 이력은 한국어 위키백과·언론 보도·공식 프로필에서 확인한 사실만 적고, 열애·논란 같은 사생활은 다루지 않습니다.
- 출생 시각은 공개된 정보가 아니므로 쓰지 않습니다. 시주를 빼고 여섯 글자로만 풀었습니다.
- 발행 전 열한 가지 기계 검수를 거칩니다. 한자와 독음, 오행 수, 일주, 일지 십성, 공망이 계산값과 어긋나면 발행되지 않습니다.
사진 출처: 위키미디어 커먼즈 · Hamilton of Forbes (CC BY 2.0) · 2012-07 드라마 촬영장